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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원화 가치, 64개국 중 뒤에서 5번째…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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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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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터키·일본·인도 이어 저평가 5위
지난해 연말 실효환율 반짝 상승 후 반락
새해 들어 원·달러 환율 7거래일 연속 상승
원화 저평가 지속에…“경제 펀더멘털 키워야”
올해 GDP 성장률 미국 2.3%, 한국 2.0% 전망
[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원화의 가치가 글로벌 주요 64개국 중 꼴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원·달러 환율 관리에 적극 나서고 있지만, 주요 교역국 통화와 가치를 비교할 수 있는 ‘명목 실효환율’이 최저수준을 이어가면서다.

전문가들은 경제 펀더멘털을 높여 원화 가치를 올리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5만원권. (사진=연합뉴스)

우리나라 실효환율, 주요 64개국 중 꼴찌 4위

11일 국제결제은행(BIS)에 따르면 지난 6일 우리나라 명목 실효환율(NEER·2020년=100기준)은 86.58을 기록했다. 이는 주요 64개국 중 △아르헨티나(4.89) △터키(16.27) △일본(70.14) △인도(86.01)에 이어 다섯 번째로 낮은 수치다. 명목 실효환율은 해당 국가의 통화 가치를 주요 교역 상대 64개국과의 무역 교역량을 반영해 가중평균한 수치로, 주요국 통화와의 상대적인 가치를 비교할 수 있는 지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98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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