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아기맹수,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김민수 발언에 “삭제 조치”

무명의 더쿠 | 01-13 | 조회 수 79992

sVOsyc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이 김민수의 도 넘은 발언에 대해 사과하고 삭제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피식대학'은 지난 12일 영상 댓글창에 “본 콘텐츠에 출연하지 않은 셰프님 관련 언급으로 불편함을 드린 점 사과 드린다. 곧바로 해당 구간 삭제 조치를 진행하려 했으나, 현재 시스템 상 이유로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 최대한 빠르게 조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논란이 된 영상은 11일 업로드된 '나폴리 맛피아에게 흑백요리사 시즌 1 우승자가 누군지 묻다' 편이다. 해당 영상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권성준)가 게스트로 출연해 정재형, 김민수, 이용주와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이 그려졌다.

영상에서 김민수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흑수저 '아기맹수'(김시현) 셰프를 언급했다. 그는 나폴리 맛피아에게 “아기맹수를 아느냐”고 물었고, 나폴리 맛피아는 “개인적으로는 모른다”고 말했다.

그러자 “그의 전화번호는 모르냐”고 물었고, 나폴리 맛피아가 어이없어 하며 “그는 00년생”이라고 말했다. 1991년생인 김민수는 “뭐가 문제냐”면서 “아기맹수 안녕. 난 어른 맹수다. 난 너 좋아하고 언제 한번 우리 같이 데이트하자. 그녀에게 데이트 신청하고 싶다”고 영어로 말했다.

영상 공개 이후 시청자 사이에서는 '자리에도 없고, 나폴리 맛피아와 인연이 있지 않은 셰프를 언급하는 태도가 무례해 보인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7/000047317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6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뛰드x더쿠🎀 NEW 멀멀 2중 잠금🔒 ‘듀오 픽싱 틴트’ 체험단 모집 (50인) 51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오디세이’ 용아맥 못 구했다면… '하돌비·남돌비' 플랜B 어때?
    • 18:29
    • 조회 694
    • 기사/뉴스
    9
    • [단독] 홈플러스 살리려면 ‘2030년 6000억, 2037년 9100억’ 더 필요
    • 18:25
    • 조회 1500
    • 기사/뉴스
    16
    • "하츄핑 보려던 아이 놀라"…청불 예고편 보여주는 영화관 [무비인사이드]
    • 18:20
    • 조회 2447
    • 기사/뉴스
    27
    • 황인엽, 이혜리와 야구장 데이트? "케미가 부른 오해, 신기해"
    • 18:18
    • 조회 743
    • 기사/뉴스
    1
    • 왓챠피디아 품는 키노라이츠, 日 '필마크' 따라가나
    • 18:12
    • 조회 249
    • 기사/뉴스
    1
    • 리센느, '원이 고향' 거제에 5000만원 기부…"수해 복구 위해"
    • 18:10
    • 조회 1782
    • 기사/뉴스
    28
    • [자막뉴스] 실종 장미란 씨 마지막 모습.. 허위 보고로 종결한 경찰이 수개월 날렸다
    • 18:06
    • 조회 4084
    • 기사/뉴스
    33
    • 장애인 '권리중심 일자리' 부활 추진…집회·시위도 유급근무 인정 논란
    • 17:57
    • 조회 510
    • 기사/뉴스
    13
    • 전태일이소선장학재단에 정몽준, 사재 5억원 기부
    • 17:51
    • 조회 805
    • 기사/뉴스
    6
    • [단독] 집에서 20m, 지뢰 50발 나왔다… 신고해도 석 달째 그대로
    • 17:50
    • 조회 1231
    • 기사/뉴스
    3
    • 기업은행, 남부지방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2억원 기부
    • 17:48
    • 조회 230
    • 기사/뉴스
    4
    • [르포] "일상이 무너져" 폭우에 전기·물 끊긴 거제 주민 불편 극심
    • 17:41
    • 조회 507
    • 기사/뉴스
    3
    • [단독] "청년·중저신용자 대출은 충분히 공급"...금융당국, 지침 전달
    • 17:30
    • 조회 789
    • 기사/뉴스
    22
    • 생후 이틀 아기 바다에 던진 친모…"내연남 애일까봐, 남편에게 숨기려고"
    • 17:22
    • 조회 3310
    • 기사/뉴스
    46
    • '보안 우려'에 네이버 내친 일본...결국 미국 의존?
    • 17:21
    • 조회 874
    • 기사/뉴스
    3
    • 美 돌아간 서학개미, 또 AI·레버리지 베팅…외신 "제정신 아냐"
    • 17:18
    • 조회 1529
    • 기사/뉴스
    25
    • 과격행동 아동 팔 잡아 제지한 교사, 2심서 아동학대 혐의 벗었다
    • 17:13
    • 조회 1115
    • 기사/뉴스
    13
    • “찜통더위에도 야구는 못 참지”…2030 3명 중 1명 야구장 ‘직관’
    • 17:10
    • 조회 380
    • 기사/뉴스
    7
    • '다큐 3일 안동역 약속'편 채팅방에 폭발물 설치 허위 글 올린 10대, 결국 '집행유예'
    • 17:03
    • 조회 1169
    • 기사/뉴스
    11
    • "근무지는 집" 갔더니 반전, 5천만 당근 알바 빨간불
    • 16:44
    • 조회 2212
    • 기사/뉴스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