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오케스트라PE는 지난 8일 매머드커피 운영사 매머드커피랩과 원두 로스팅 업체 서진로스터스 지분 100%를 약 1000억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2012년 설립된 매머드커피는 1000원대 아메리카노를 앞세워 전국에 점포를 800여 개까지 확장했다.
앞서 2024년 8월에는 업계 2위 컴포즈커피가 필리핀 외식 기업 졸리비와 엘리베이션PE 컨소시엄에 매각됐다. 매각 가격은 4700억원에 달했다. 뒤이어 지난해 12월에는 텐퍼센트커피 경영권이 DS투자파트너스·TY파트너스 컨소시엄에 넘어갔다. 지분 60% 가격이 약 390억원으로 책정됐다.

전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6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