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95분 꽉 채웠다…이찬원, 인천서 만든 '찬란한 하루'
522 6
2026.01.12 17:03
522 6

 

 

이찬원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 3,4홀에서 '2025-26 이찬원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 인천 공연을 개최했다.

약 195분 동안 진행된 공연에서 이찬원은 한층 더 풍성해진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관객들의 환호 속에서 무대 위에 모습을 드러낸 이찬원은 '오늘은 왠지'와 '그댈 만나러 갑니다'를 부르며 달달한 목소리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또 남진의 '상사화', 나훈아의 '간다 이거지?',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 등 명곡들을 자신의 목소리로 재해석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물했다.

 


 

새 앨범 '찬란'의 수록곡인 '낙엽처럼 떨어진 너와 나', '시월의 시' 등 서정적인 무대를 이어가던 이찬원은 '잊지는 말아야지'와 '테스형!'을 열창하며 공연장 분위기를 전환했다.

트로트 메들리와 국악풍 선곡으로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린 이찬원은 새 앨범 수록곡 '락앤롤 인생'을 끝으로 본공연을 마무리했다. 그러나 팬들의 뜨거운 앵콜 요청에 다시 무대에 올랐다.

앵콜 무대는 새해 첫날 듣고 싶은 곡 Top5로 꾸며졌다. 이찬원은 '머나먼 고향', '해뜰 날', '천하장사', '달타령', '무조건'을 연달아 열창하며 관객들과 호흡을 맞췄다.

 



본 공연에 버금가는 긴 앵콜 메들리 끝에 이찬원은 '시절인연(時節因緣)'을 마지막 곡으로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한편, 이찬원 '2025-26 이찬원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는 부산, 진주, 광주 등지로 이어진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5/0000376909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너시아X더쿠❤️] 카이스트 여성 과학자의 신념을 담은 <이너시아+ 이뮨쎄나&이뮨샷> 체험단 모집 (30인) 152 00:05 4,4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1,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30,1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4,0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7,3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6,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698 기사/뉴스 [단독] 옆 환자 죽이고 하이파이브까지…‘병원 방임’ 드러난 정신병원 11:01 30
2960697 유머 스스로 체형관리하는 허스키 11:00 280
2960696 이슈 기술이 덜 발달했던 세상에서 인간들이 최대한 자기가 가진 것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해 만들어낸 창작품들 너무 아름다워 11:00 120
2960695 이슈 아직도 이 노래를 이길 걸그룹 뽕끼송이 없음..................jpg 2 11:00 193
2960694 유머 도슨트:곤룡포 파랑,빨강차이가 뭘거같아요?? 10:59 82
2960693 정치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군산 출마 검토중 4 10:59 126
2960692 기사/뉴스 프리선언 강지영 ‘뉴스룸’ 떠나 이영자 김숙 품으로‥티엔엔터行 [공식] 1 10:59 156
2960691 이슈 에이핑크 타이틀곡 중에서 가장 등한시되는 노래... 3 10:57 171
2960690 유머 게임이 너무 현실적이면 생기는 일 5 10:51 818
2960689 정치 이재명 피습 사건이 커터칼이라 테러가 아니라고 하는 검사 김상민의 보고서 + 커터칼이라는 그 칼 심지어 개조함 28 10:51 1,023
2960688 기사/뉴스 [디스패치단독] 박나래, 갑질의 임계점…"산부인과도, 대리처방" 195 10:48 9,868
2960687 기사/뉴스 트럼프 정부, 귀화시민권자도 시민권 박탈대상 13 10:47 956
2960686 기사/뉴스 “교실이 비어간다”…올해 초등 1학년 ‘30만명’도 안 돼 12 10:46 571
2960685 기사/뉴스 구성환, 누수 심했는데…대형 꽃분이+핑크빛 옥상으로 재탄생 "깜짝 놀라" (페인트) 17 10:46 1,522
2960684 기사/뉴스 "줄 서서 집 보고 가요"…'7500만원 급등' 들썩이는 동네 [현장+] 4 10:46 717
2960683 이슈 연예인 논란 터질때마다 커뮤 환멸인 부분 48 10:44 2,667
2960682 기사/뉴스 40초 완판 이력의 ‘BTS 진 슈퍼참치’… 동원F&B, 설 선물세트로 재출격 5 10:44 516
2960681 기사/뉴스 "中, 하다하다 이것까지 짝퉁?"..'올리브영' 같은 '온리영' 매장 뜨악 1 10:44 670
2960680 기사/뉴스 "중국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는 종북" 아이들의 충격적 주장 30 10:43 1,360
2960679 유머 이제훈 현빈 임짱 let's go 3 10:43 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