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 홀로 집에' 키 큰 도둑 다니엘 스턴, 성매매 알선 혐의로 소환
3,194 9
2026.01.12 08:53
3,194 9


영화 '나 홀로 집에'에 출연했던 배우 다니엘 스턴(왼쪽)./사진=다니엘 스턴 인스타그램

영화 '나 홀로 집에'에 출연했던 배우 다니엘 스턴(왼쪽)./사진=다니엘 스턴 인스타그램

영화 '나 홀로 집에' 도둑 역할로 잘 알려진 배우 다니엘 스턴(69)이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됐다.

12일 미국 TMZ에 따르면 스턴은 지난해 12월 10일(현지시간) 성매매 알선 혐의로 캘리포니아 벤투라 카운티 경찰로부터 소환장을 받았다.

스턴은 캐머릴로 한 호텔에서 진행된 경찰 함정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체포되진 않고 소환장만 받은 상태로, 당국은 아직 기소 여부나 향후 절차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스턴 측도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성매매 알선 혐의가 유죄로 인정될 경우 6개월 이하 징역 또는 벌금 1000달러(한화 146만원)가 부과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니엘 스턴은 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에서 도둑 마브 머챈츠 역으로 세계적 인기를 얻었다. 가장 최근 작품은 2019년 개봉한 SF 코미디 영화 'James vs. His Future Self'다. 현재 자신이 감독과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영화 'Everything's peachy' 출연을 앞두고 있다.

최근 스턴은 조각가와 농부로 지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열린 '나 홀로 집에' 35주년 기념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당시 그는 "영화에 악감정은 없다"며 "집에 있는 걸 좋아한다. 전화나 화상 통화였다면 참석했을 것"이라고 불참 이유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03114?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783 01.12 20,3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1,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30,1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4,0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7,3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6,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718 유머 예? 미술관 관장..이자 무당인거면 잠을 안자는 걸까? 요즘 드라마 직업도 컷 존나 높네 11:27 1
2960717 이슈 박나래 매니저 너무 심연인거 같은 부분 샤넬백 공항 리턴... 11:27 190
2960716 이슈 2009년 한국에 살았으면 모를 수가 없다는 노래 3곡...jpg 2 11:27 53
2960715 이슈 고향 제주도 후배 챙기는 부승관 11:27 66
2960714 기사/뉴스 “이란 시위 648명 사망”…‘맞불’ 친정부 행진에 수만 명 참여 1 11:26 72
2960713 이슈 성인 되고 오빠무새 된 남돌ㅋㅋㅋ 11:24 545
2960712 기사/뉴스 이란 시위 유혈진압에 희생자 급증…"6000명 이상 사망 가능성" 6 11:21 382
2960711 유머 연기 알레르기가 생겨서 주방은 아들에게 전부 물려주고 은퇴한 이연복 셰프 31 11:21 2,254
2960710 이슈 35. 무명의 더쿠: (지오디) 손호영입덕의 가장 무서운점은 얼굴이 아니다 팬들을 재민이 보듯이 바라본다는거다 16 11:18 1,589
2960709 기사/뉴스 개인적으로 19번이나 사고났는지 몰랐던 한강버스 14 11:15 1,550
2960708 이슈 많은 사람들이 포미닛 최고 역작으로 꼽는...jpg 19 11:15 1,347
2960707 유머 들어온지 얼마 안 된 신입매니저의 추리력 .jpg 12 11:13 2,388
2960706 이슈 댓글 반응 ㄹㅇ 안좋은 미쓰에이 민 음악 방송 무대 35 11:13 3,708
2960705 이슈 🐼 언니를 구하고 싶었던 아기판다 8 11:11 1,168
2960704 기사/뉴스 못 걷은 세금 늘자 아예 지워버린 국세청...1조4천억 위법하게 삭제 - 출국금지 3차례 풀어주기까지 9 11:11 915
2960703 기사/뉴스 '햇빛농사'로 월 1000만원 버는 마을…"점심·버스 무료, 단체 여행까지" 5 11:11 1,112
2960702 유머 특이점이 온 메이플 자이 월세 31 11:08 2,882
2960701 기사/뉴스 구혜선, 카이스트 대학원 조기졸업→논문 표절률 1% 공개 “더욱 정진하겠다” 22 11:08 2,030
2960700 이슈 최고의 데뷔곡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여돌 노래 2 11:07 298
2960699 이슈 <엘르> 오늘 점심은 임짱이 추천해 드립니다!😋 눈 임성근 셰프가 사계절 내내 추천하는 이 메뉴로 오늘 점심 어떠세요?  7 11:07 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