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카이스트 대학원을 조기졸업한 배우 구혜선이 석사학위논문 표절률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1월 1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표절률은 1%입니다.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구혜선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구혜선의 졸업사진과 함께 석사학위논문 표절률 검사 결과가 담겼다. 카피킬러채널에 따르면 구혜선 석사학위논문 표절률은 1%다.
한편 1984년생 구혜선은 카이스트(KAIST)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에서 공학석사 과정을 밟고 조기졸업했다.
최근 카이스트가 발표한 신문화전략 'QAIST' 우수성과자 19팀 가운데 창의인재 부문 특별 포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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