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故안성기 영정 사진, 아내가 직접 골랐다…"젊은 시절의 풋풋함" [순간포착]
4,882 5
2026.01.12 00:22
4,882 5
dMMazU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고 안성기의 여정 사진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MBC 추모 특집 다큐멘터리 ‘국민배우, 안성기’에서는 ‘한국 영화의 역사’이자 ‘시대의 얼굴’로 살아온 안성기의 삶과 그가 남기고 간 마지막 흔적이 그려졌다. 내레이션은 영화 ‘한산:용의 출현’ 등으로 안성기와 인연을 있는 배우 변요한이 맡았다.


BEnpyg

구본창 사진 작가는 영정 사진으로 쓰였던 영화 ‘기쁜 우리 젊은 날’ 포스터를 위해 찍은 사진을 보며 “그 사진이 제일 마음에 든다, 젊은 시절의 그 풋풋한 모습이 자기한테는 안성기의 모습이라고 하더라. 우수에 차면서도 미소에 그런 모습이 저한테도 가슴에 남았는데, 사모님도 그 사진을 좋아하신 것 같다”고 말했다.

안성기는 지난 5일 하늘의 별이 됐다. 박상원은 “사람의 모습으로서 훌륭하고 저희가 평생 존경하는 훌륭한 선배”라고 말했고, 박중훈은 “늘 사람 좋은 웃음으로 계시는 분이라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임권택 감독은 “무던히 좋은 사람, 연기자로서 충실했던 사람”이라고 떠올렸다. 중학생 시절부터 60년 넘게 우정을 이어온 조용필도 “완쾌됐다고 전화가 와서 너무 좋았는데 이런 소식이 전해졌다”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https://naver.me/x6xuU2qr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84 04.01 25,6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9,3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2,6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8,5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057 이슈 내가 울면 강아지도 슬퍼할까? 21:02 19
3033056 기사/뉴스 [단독] '고립 선박' 손실액 하루 1억까지…중소선사 줄도산 위기 21:02 21
3033055 이슈 21,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후쿠오카 두바이 초코 빙수 21:02 21
3033054 유머 놀면뭐하니? 선공개 | 김해 왕세자의 서울 행차와 살림 장만 나들이 🎵 (Feat. 수행원과 왕실견) 21:01 49
3033053 기사/뉴스 [단독] '내란의 밤' 선관위 일지엔 계엄군 '폭압적 요구' 빼곡 21:00 83
3033052 이슈 가다랑어 케이크 10500원 7 21:00 323
3033051 이슈 [KBO] 다시 2점 더 달아나는 최재훈의 적시타 1 21:00 140
3033050 이슈 2002년생이 부르는 2002년에 나온 노래 2 21:00 77
3033049 이슈 고양이 때문에 알티타는 서강준 21:00 191
3033048 이슈 오늘로 돌아가신지 10년... 1 20:58 813
3033047 이슈 그냥 때마침 간지러우셨던 거 같습니다. 15 20:56 1,514
3033046 기사/뉴스 [단독] '장애인 성폭행 혐의' 구속 기소 색동원 원장 '탄원서' 등장 1 20:56 168
3033045 기사/뉴스 [단독] 의료파업으로 수술 못받아 숨져‥법원 "병원 책임" 인정 3 20:55 440
3033044 유머 [KBO] 해설 : ......왜 저러죠????.gif 10 20:55 1,500
3033043 이슈 스님도 인정한 힙불교 3 20:54 855
3033042 이슈 마크롱 '윙크' 20:53 316
3033041 이슈 오늘 팬콘에서 뉴진스 Supernatural 슈퍼내추럴 커버한 남돌 2 20:52 519
3033040 기사/뉴스 하이브, BTS 가짜뉴스 확산에 ‘경고’…“스트리밍 급락 사실무근” 5 20:51 519
3033039 이슈 욕쳐먹고있는 연합뉴스 꼬라지 9 20:50 1,532
3033038 이슈 아이돌 공항 사진촬영 막는 신박한 방법 25 20:48 2,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