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야노시호는 딸 추사랑과 함께 어딘가로 향했고, 그때 MC들은 "다리가 엄청 길다"며 폭풍성장한 사랑이의 모습에 놀랐다.
잠시 후 모녀가 도착한 곳은 복싱장으로, 모녀가 함께 킥복싱을 배우고 있다고. 야노시호는 "몸매가 바뀐다. 배가 들어가고 엉덩이는 올라간다. 일주일에 한번씩 배우는데 진짜 재미있다"고 했다.
사랑이는 길쭉한 팔만큼 시원 시원한 펀치로 놀라움을 안겼다. 그때 양세형은 "사랑이 키가 몇이냐"고 물었고, 야노시호는 "172cm"라고 했다. 이어 "사랑이 운동 신경이 진짜 좋다. DNA가 있다"며 "너 재능 있다니까 다시 열심히 해라"며 웃었다.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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