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권상우♥손태영, 혼전임신 숨긴 이유 “멘탈 나가, 쓰러진다고…” (공부왕 찐천재)[종합]
3,402 21
2026.01.09 13:08
3,402 21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홍진경을 만난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과거 결혼을 발표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권상우는 “그리고 우리는 애도 빨리 낳고 싶었다. 사람들은 우리가 사고로 아이를 가진 줄 안다. 생기면 빨리 갖자고 했다. 근데 어느 날 아침에 전화가 왔다. 임신을 했다고 하더라”라고 손태영이 임신을 알린 당시를 회상했다.



vZAHCC


또 권상우는 “그래서 웃었다. 아침에 딱 나가니까 어머니가 밥을 준비하고 계셨다. 엄마한테 바로 ‘나 결혼해야할 것 같아’라고 했다. 임신 소식을 전하니까 내 이럴 줄 알았다‘라고 했다”라고 당시 어머니의 반응을 알렸다.

그러면서 권상우는 “내가 33살에 결혼했는데, 유명한 배우가 젊은 나이에 결혼하는 일은 없었으니까. 지금 생각해보면 임신했다고 말해도 되는 건데”라고 조심스러웠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손태영은 “사귄 거 발표 나고 너무 악플의 시간이었고, 나도 멘탈이 나갔다. 만약 애기를 가졌다고 하면 우리의 사랑은 애기 때문인 거다. 그게 너무 싫었다”라고 임신을 알리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손태영은 “난 진짜 이제 스트레스 받아서, 쓰러질 것 같다고 했다. 소중한 아이인데, 속도위반으로 포장되는 게 너무 싫다고 했다”라며 “그때 아니라고 했었다. 임신이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더 욕을 먹긴 했다”라고 임신을 부정했던 이유를 말했다.


권상우는 “그래서 임신했는데 산부인과도 가면 소문이 날까봐 뉴욕 산부인과에 가서 검사를 했다. 나를 못 알아보게 하려고 머리를 붙였다”라며 “머리 붙이고 비행기를 탔다”라고 웃픈 당시 상황을 전했다.



최윤나 기자


https://v.daum.net/v/20260108215501112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74 01.08 47,043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11(일)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1.10 3,6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9,9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691 기사/뉴스 중국의 한한령 해소에 매달릴 필요 없는 이유는 [최수문 선임기자의 문화수도에서] 1 07:28 195
2958690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7:01 109
2958689 유머 허경환: 저 어떡할거에요오〜 나 어뜩할건데 나아아 22 06:50 2,484
2958688 이슈 승헌쓰 상상도 못한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5 06:47 1,452
2958687 기사/뉴스 (단독)쿠팡이츠 '1위' 비결?…조리시간 초과 땐 점주가 '음식값 부담' 27 06:15 2,077
2958686 이슈 24년 전 오늘 발매된_ "난 사랑에 빠졌죠" 06:14 259
2958685 이슈 지금 한창 상영, 방영 중인 각각 다른 작품 OST 두 곡 연달아 낸 여돌....(만약에 우리, Love Me) 06:04 566
2958684 이슈 방금 처음으로 음방 사녹한 롱샷 역조공품 5 06:01 822
2958683 이슈 아스트라 필름 어워즈 호러/스릴러 부문 연기상에서 나온 최초 기록 8 05:02 946
2958682 기사/뉴스 션, 정혜영 쏙 빼닮은 미모의 막내딸 공개 "주위에서 배우시키라고 해" [전참시] 4 04:44 5,597
2958681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7편 2 04:44 285
2958680 이슈 모범택시 시즌3만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간략 소개글 23 04:20 3,211
2958679 유머 @: 헤이 그록, 사진 속에서 테러리스트들을 지워줘 1 03:56 2,109
2958678 이슈 딴게 아니고 구글맵 리뷰 볼때마다 ㄹㅇ 일본=정신병 근본국 이란거 뼈저리게 실감함 27 03:41 5,175
2958677 이슈 후덕죽 셰프 리뷰하는 단군 5 03:31 4,707
2958676 이슈 우리나라에서 커피광고모델 제일 오래한 사람 16 03:30 4,198
2958675 이슈 최근 유행하는 모수 (안성재 레스토랑) 초대권 사기 7 03:26 3,212
2958674 기사/뉴스 ‘솔로지옥4’ 이시안, 위고비 부작용 “3일간 정신 나가” 35 03:20 4,937
2958673 이슈 사람마다 진짜 갈린다는 인생 밥상.jpg 371 03:13 20,648
2958672 기사/뉴스 개런티가 573억원…다큐인가 뇌물인가 6 03:06 4,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