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조세호 '폭로자', 직접 입 열었다... "기회를 줬는데도"
76,620 382
2026.01.09 12:34
76,620 382
https://img.theqoo.net/WjZkPw
(MHN 최채원 기자) 코미디언 조세호와 지역 조직폭력배의 유착설을 제기했던 제보자 A씨와 조세호의 소속사가 직접 입을 열었다.


9일 진행한 MHN스포츠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A씨는 조세호의 복귀 소식과 관련해 "그냥 바보다. 제가 기회를 줬는데도 (잡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https://img.theqoo.net/gUVRVW

A씨에게 조직폭력배 B씨와 조세호 간 관계를 묻자, 그는 "불법 도박 사이트 사장을 통해 친해진 사이"라고 답했다. B씨는 불법 자금 세탁 한국 총책 중 한 명이며, 술자리 등에서 만나 조세호와 친분을 갖게 되었다는 것.


이어 A씨는 "B씨의 불법 자금 세탁은 허위 브랜드를 통해 이루어졌다"라고 말을 이었다. 해당 브랜드는 수제 액세서리를 제작하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조세호는 여러 차례 이 브랜드의 제품을 착용했다.


https://img.theqoo.net/eqJjxH


A씨는 조세호가 이 브랜드의 실체와 B씨의 정체, 불법 자금 세탁 등의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브랜드의 대표와 조세호 간 친분이 드러나는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사진 속 조세호와 브랜드 대표는 꼭 끌어안거나 포즈를 취하는 등 한눈에 봐도 가까운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바닥에는 명품 브랜드의 쇼핑백들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관련해 조세호 소속사 측은 MHN스포츠에 "처음 입장과 변함없다. 그저 단순한 친분 관계였을 뿐이며, 금전 수수나 불법 행위는 없었다. 전혀 알지 못했다"라고 입장을 냈다. 불법 행위를 한 적이 없을뿐더러, 실제 있었더라도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는 것.


앞선 지난달 A씨는 조세호와 불법 도박 사이트를 운영 중인 B씨의 관계를 문제 삼으며 폭로글을 게시한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5/0000376201

목록 스크랩 (0)
댓글 38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46 00:05 5,6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5,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0,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737 유머 최근 연습생 시절 룸메이트 만난 레드벨벳 아이린 1 09:45 294
3017736 기사/뉴스 월300만원 수당에 식품도 지원됐는데…20개월 딸 영양결핍 사망 09:44 224
3017735 유머 @: 동네벼룩방에 아기침대 올라왔는데 아기침대(한번도사용한적없음)인거임 5 09:43 579
3017734 이슈 <싱글즈> 4월호 커버 황민현 3 09:42 213
3017733 유머 남이 좋아하는 것을 초 치는 사람이 되지않게 노력해야지 09:42 279
3017732 기사/뉴스 스타벅스, '서울 특화 음료' 오미자 피지오·막걸리향 콜드브루 출시 2 09:41 296
3017731 유머 WBC] 미국 2위로 진출하면서 관세매치 다시 진행 10 09:41 1,012
3017730 기사/뉴스 나카시마 미카, ‘2026 한일가왕전’ 멘토 출격..‘눈의 꽃’ 원곡자 4 09:40 217
3017729 기사/뉴스 [단독] '중앙선 침범 돌진' 아기 잃은 일본인 가족, 택시기사와 형사 조정…불구속기소 3 09:39 377
3017728 이슈 티니핑 X 왕과 사는 남자 콜라보 한정판 마이핑 가격.jpg 13 09:39 906
3017727 기사/뉴스 '몸값만 최소 2조' 美 드림팀, 어부지리 8강 진출 확정! 1 09:39 273
3017726 기사/뉴스 오리온, '오징어땅콩' 50주년 맞아 패키지 리뉴얼 5 09:38 681
3017725 기사/뉴스 전종서,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바위’ 뜬다…설경구와 호흡 09:38 131
3017724 기사/뉴스 팜유, 반년 만에 최고…과자·라면 오르나 1 09:37 114
3017723 이슈 [WBC] 이탈리아 홈런 6:0 9 09:37 989
3017722 이슈 고추장찌개 VS 된장찌개 8 09:36 250
3017721 유머 마녀스프 처음 낋여보는데 원래 이렇게 마녀칠순잔치 되는거 맞나요? 17 09:35 1,715
3017720 기사/뉴스 [단독] 정건주, 납량물 ‘M : 리부트’ 남주 된다…정채연과 호흡 1 09:35 690
3017719 기사/뉴스 "삼성전자, 메모리 물량 내년치까지 완판…목표가 32만원"-KB 5 09:35 511
3017718 이슈 [단독] "무서워 본국 가겠다니 퇴사하라"…중동 韓승무원 500명 갇혔다 7 09:34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