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쿠팡, 김앤장·전관 통해 ‘노동부 내부 정보’ 실시간으로 빼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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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
조회 수 3426

2020년 10월 고 장덕준씨 사망 사고 관련
공식 조사 통보 전부터 움직임 실시간 파악
근로감독관 접촉 뒤 처벌 항목도 줄어들어
법조계 “사법·행정 공정성 심각하게 훼손”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081800021

2020년 10월 고 장덕준씨 사망 사고 관련
공식 조사 통보 전부터 움직임 실시간 파악
근로감독관 접촉 뒤 처벌 항목도 줄어들어
법조계 “사법·행정 공정성 심각하게 훼손”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08180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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