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준 "기업 이전은 기업이 판단해야 할 몫"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기업 이전은 기업이 판단해야 할 몫"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반도체 클러스터 호남 이전 논란은 김성환 기후에너지부 장관의 발언으로 촉발됐다. 김 장관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 수요·공급 문제를 거론하며 "지금이라도 전기가 많은 쪽으로 옮겨야 되는 건 아닌지 고민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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