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사→기무사→안보사→방첩사…변곡마다 이름만 바꿔 기능 유지하다 결국 해체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방첩·보안부터 수사와 신원조사까지 막강한 권한을 쥐었던 국군방첩사령부가 49년 만에 해체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108084600504?input=1195m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방첩·보안부터 수사와 신원조사까지 막강한 권한을 쥐었던 국군방첩사령부가 49년 만에 해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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