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던은 혼자 사는 라이프를 채널을 통해 공개한 이후 조회수가 대박이 났다며 "첫 영상 조회수가 83만이다. 첫 영상부터 생각보다 너무 잘됐다. 집 공개를 했을 뿐인데, 너무 유명하신 분들도 집 공개를 많이 해서 자신감이 없었는데 인테리어에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는 게 감사하더라"고 밝혔다.
조회수가 폭발할 수밖에 없는 던의 감각적 인테리어가 자료 사진과 화면으로 공개됐다. 던은 "사실 비싼 가구들은 다 팔고 다 만들었다. 저 부채의 경우 원래 무형유산 장인의 작품이다. 저걸 어떤 분이 모르고 중고 사이트에 올려놓으신 거다. 전 사실 알고있었다. 원래 가격보다 말도 안 되게 싸더라. 원래 박물관에 있는 것들이다. '무조건 사야겠다'해서 바로 샀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테리어 공개 후 "무형유산 장인 손녀분에게 연락이 왔다"며 "선생님도 '너무 고맙다'고 하셨다고 전달해 주셨다. 언제든지 놀러오면 보수해주시기로 하셔서 조만간 한번 갈 거 같다"고 자랑했다.
던은 조명의 경우 한지, 라탄, 대나무를 사서 직접 만든 것이며 오브제의 경우 인도네시아와 아프리카의 전통 보드게임판임을 전했다. 던은 거실 다다미 인테리어의 경우 "테이블이 원래 할머니 할아버지 집 가면 있는 테이블인데 중고 사이트에서 5만 원에 산 것. 저 다다미를 따로 만들었다"고 밝혔고 "감각 있다"는 칭찬을 받았다.
뉴스엔 서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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