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광희는 임시완이 최근 더블랙레이블로 소속사를 옮겼다며 "올데이프로젝트, 태양, 로제가 있다. 간지난다. 제가 꿈에 그리는 회사"라고 토로했다.
광희는 본인이 연결해준 거냐는 질문에 "오랜만에 연락해서 '시완아 어떻게 지내?'라고 물으니까 나한테만 살짝 언질을 주더라. 더블랙레이블에 간다고. 자극이 와서 잠이 안 오더라. 항상 가고 싶은 회사가 YG, 더블랙레이블 같은 곳"이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거기 회사 사람들이 브랜드 앰배서더를 많이 한다. 걔가 어느 회사 앰배서더가 될까 싶더라. 난 순 명품 사기만 했는데"라며 본인의 경우 성형, 시술 관련 브랜드 앰배서더가 되고 싶은 욕심을 드러냈다.
또 "더블랙레이블에 시완이가 가긴 했지만 제가 예전 테디 형과 음악 작업을 먼저 했다. 제국의아이들 때 말고 황태지 시절에 했다"면서 "전 어디 가서 어느 그룹이냐고 하면 황태지 출신이라고 한다. 제아에게는 미안한데 늘 황태지가 너무 그립다"고 고백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108053906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