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국 팝 거물이 된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10년 만에 새 솔로 앨범을 낸다.
6일(현지시간) 미국 음악매체 빌보드 등 외신에 따르면, 마스는 이날 소셜 미디어에 "앨범이 완성됐다"라는 글을 남겨 솔로 프로젝트 공개를 확정 발표했다.
빌보드 등은 해당 앨범에 대해 마스가 10년 만에 발표하는 솔로 스튜디오 앨범이라고 특기했다. 그의 솔로 앨범은 2016년 정규 3집 '24K 매직(Magic)' 이후 처음이다.
빌보드는 "이는 새 앨범이 더욱 다채롭고 라이브 악기 연주가 가미된 음악적 영향을 받을 가능성을 시사한다"면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든, 브루노 마스가 다시 한번 차트를 휩쓸 준비를 하고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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