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 영어사전 한국어 컨설턴트인 지은 케어(한국명 조지은) 옥스퍼드대 아시아중동학부 교수는 '라면'(ramyeon), '해녀'(haenyeo), '선배'(sunbae) 등 한국 문화 관련 단어들이 사전에 새로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이밖에 추가된 단어는 '빙수'(bingsu), '찜질방'(jjimjilbang), '아줌마'(ajumma), '코리안 바비큐'(Korean barbecue), '오피스텔'(officetel)입니다.
이 사전에는 실제로 영어를 쓰는 사람이 많이 사용하는 단어가 오릅니다.
케어 교수는 "옥스퍼드 영어사전에 한 번 들어간 단어는 시간이 지나 단어가 쓰이지 않아도 지워지지 않고 영원히 남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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