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아슬아슬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만약에 우리'가 턱밑까지 추격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지난 6일 하루 동안 5만 2067명을 동원하며 2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566만 9201명.
입소문을 탄 '만약에 우리'가 2위다. 하루동안 5만 1980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는 59만 2956명이 됐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담았다.
'주토피아2'가 2만 2717명을 동원하며 3위다. 누적 관객수는 813만 532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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