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베이징 올림픽 한국 국가대표 유영 선수: “연아 언니“이번 밀라노 올림픽 한국 국가대표 신지아 선수: “연아 선생님“(카테 유머임)(실제로 두 선수 나이차는 4살 밖에 차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