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돌싱남성이 듣고 싶은 말 1위는 “아침밥 차려드릴게요”…돌싱여성은?
63,762 883
2026.01.06 17:49
63,762 883

재혼 희망 돌싱남이 새해 들어 재혼 상대로부터 가장 듣고 싶은 프러포즈 멘트는 ‘아침밥 책임질게요’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는 ‘좋은 아빠 되어드릴게요’가 1위였다.

5일 재혼정보회사 온리유는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와 함께 지난해 12월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재혼 희망 돌싱 남녀 530명(남녀 각 26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 조사에서 ‘2026년에 재혼 상대로부터 가장 듣고 싶은 재혼 프러포즈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남성은 응답자 중 가장 많은 31.3%가 ‘아침밥 책임질게요’라고 답했다. 이어 남성 응답자들은 ‘적막강산에서 벗어나게 해드릴게요(28.3%)’ ‘좋은 엄마 되어드릴게요(21.1%)’ ‘두 집 살림을 하나로 합치죠(14.0%)’ 등의 순으로 답했다.

여성의 경우는 가장 많은 32.1%가 ‘좋은 아빠 되어드릴게요’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여성은 ‘당신의 울타리가 되어드릴게요(27.9%)’ ‘두 집 살림을 하나로 합치죠(24.2%)’와 ‘적막강산에서 벗어나게 해드릴게요(11.3%)’ 등의 순으로 응답했다.

손동규 온리유 대표는 “돌싱 남성, 특히 50대 이상의 남성은 요리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싱글로 살면서 식사에 불편함을 많이 느낀다”면서 “자녀에 대한 애정이 상대적으로 강한 여성은 자녀가 여유 있게 자랄 수 있도록 경제적 등으로 지원해줄 배우자를 필요로 한다”라고 말했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558698?ref=naver

댓글 88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 루온셀X더쿠🌿 올리브영 전체 판매 랭킹 1위 화잘먹장벽미스트! ‘루온셀 셀바이옴 에센스 100ml’ 체험 이벤트 81 00:05 2,18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74,37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14,1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23,7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23,21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2,8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5,8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6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7713 기사/뉴스 “10년내 우리 다 죽일 수도”…퇴사한 AI 연구원의 ‘섬뜩한 경고’ 8 00:55 1,032
427712 기사/뉴스 “샤워는 아침에? 아니면 저녁?”…의사들은 ‘이 온도’만 지키면 된다는데 [헬시타임] 6 00:51 2,010
427711 기사/뉴스 발 담그는데…홍제천서 사람 무는 늑대거북 발견 7 00:29 2,681
427710 기사/뉴스 인니 화산 분출 취재 나선 취재진 등 8명 실종 1 00:29 1,691
427709 기사/뉴스 [단독] "1년 새 8번 전복" 자율주행차 공포의 구간 된 지하도로, 취재차량도 '휘청' / 풀버전 6 00:25 1,562
427708 기사/뉴스 강남3구 아파트 매매가격 모두 하락…서울 상승폭 축소 00:11 636
427707 기사/뉴스 안중근 유묵 '독립' 귀환 불발…"일본인 소장자 변심" 18 09.10 1,397
427706 기사/뉴스 아침 최저 10도·낮 최고 30도…큰 일교차 주의 [내일 날씨] 4 09.10 874
427705 기사/뉴스 [2027예산] 공무원 보수 3.9% 인상·16년만에 최대폭…9급 초임 월 300만 24 09.10 2,611
427704 기사/뉴스 윤상家, 아이돌 또 나오나..앤톤 데뷔 몰랐는데 "둘째도 준비 중"('편스토랑') 10 09.10 3,615
427703 기사/뉴스 美부통령, '트럼프 5천달러 배당금'에 관세로 충당 시사 14 09.10 994
427702 기사/뉴스 [속보] 두바이·브렌트유 이어 WTI도 배럴당 100달러 돌파 13 09.10 1,286
427701 기사/뉴스 [속보] 美 30년물 국채금리 5.35%로 급등…2007년 이후 최고 18 09.10 2,311
427700 기사/뉴스 휴전발표 2시간 전 '귀신같이' 매도…트럼프, 에너지주로 59억원 벌어 19 09.10 1,872
427699 기사/뉴스 [단독] 김승원, '영장 기각 판사 아들' 채용 직접 절차 안내했다 12 09.10 886
427698 기사/뉴스 미 8월 생산자물가 5.4% 급등…디젤 24.1% 뛰며 인플레 재점화 4 09.10 460
427697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전, 선거 뒤 끝날 것"…WSJ "백악관 참모들, 전쟁 3년 이상 지속 가능성 논의"[트럼프 2기] 7 09.10 425
427696 기사/뉴스 [단독] 경찰이 성폭행 피해자에게…“‘너 되게 잘한다’고 말했나요?” 16 09.10 3,202
427695 기사/뉴스 허수봉-임동혁 듀오 강력했다, 임성진도 감초 활약…라미레스호, 난적 중국 잡고 4강행 4 09.10 497
427694 기사/뉴스 [속보] 국제유가 고공행진…WTI도 배럴당 100달러 돌파 17 09.10 1,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