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퍼런스에 사람들이 줄을 서서 뭔가 봤더니
코리안 프라이드 치킨 위드 꿔추장을
무료로 주고 있었네요
깐부치킨이 진짜 맛있었나 봅니다.




저도 명예 코리안으로써 줄서서 받았습니다.


에잇 띠팔! 맛이 이게 도대체 뭔가요?
밥쌀맛은 햇반 30초 돌린것마냥 푸석푸석하고
치킨은 문방구에서 파는 500원 짜리 닭강정이 차라리 나을정도로 바삭함은 안느껴지고 소스도 맛이 이상합니다.
이건 코리안 프라이드 치킨과 꿔추장에 대한 명백한 모욕입니다.
한입먹고 바로 내려놨습니다.
ㅊㅊ : ㅁ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