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라 라슨 (Zara Larsson)은 스웨덴 출신의 팝가수로
Symphony, Lush Life, Never Forget You 등이 대표곡임
그러나 이런 곡들 이후에 특히 미국에서의 성적이 기대만큼 안나오는 편이었음 (본인도 flop이라 표현)
https://youtube.com/shorts/ddPMSYGs-6g
작년에 갑자기 이 가수의 Symphony란 곡이 돌고래 밈으로 역주행함
저런 몽환적인 돌고래+바다 그래픽에 Symphony 노래 틀고 아무 말이나 적어놓는 게 특징임

자라 라슨은 이걸 적극 받아들였을뿐 아니라...
https://www.tiktok.com/@gingerzara__/video/7406836381265202464
자기 무대에 써서 한 번 더 바이럴
https://x.com/zaralarsson/status/1938057521828405661?s=20
거기다가 아예 돌고래 밈 core로 앨범까지 냄

거기다 그걸 한 층 더 발전시킨 무대 메이크업 & 스타일링으로 더 화제되는 중임
작년에 유행했던 드뮤어 등에 대한 반향으로 2016년쯤의 화려한 스타일링을 그리워하는 게 요즘 해외에서 유행(?)인데
그거랑 잘 맞물린 느낌도 있음
Sophia Sinot이라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도 같이 붐업되는 중
아래는 계속 사진들임









물론 이 모든 게 실력이 뒷받침 됐기 때문이기도 함
실제로 돌고래 밈 이후에 테이트 맥레이 투어 오프닝 게스트로 섰는데 이 때 라이브를 잘해서 라이브 영상이 또 바이럴되고 화제성이 쭉 유지된 케이스
https://www.tiktok.com/@tomasmier/video/7554599650313997598?is_from_webapp=1&sender_device=pc
댄서들한테 들려서 노래부름 ㄷㄷ
메이크업 아티스트 인스타 @sophiasinot 이니 관심있는 덬들은 구경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