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먼작귀] 아스파라거스의 저주를 풀기위해 노력하는 치이카와(일본연재분)
965 2
2026.01.04 19:37
965 2
오른쪽에서 왼쪽보기 


이전에피에서 아스파라거스의 끝부분이 싫다고 없애달라는 소원을 빌었다가 손에 아스파라거스의 끝부분이 자라는 저주에 걸렸던 치이카와 


대충번역)

하치와레 '마요간장으로....먹어봐..'

(치이카와가 먹어본다)

치이카와 '우~...응...응?'

하치와레 '거대하니까 역으로...식감이 신경쓰이지 않는걸까?'

치이카와 '아!!'

(한쪽 손이 돌아온 치이카와)

하치와레 '돌아왔다!!'

(그때 치이카와의 다른 손을 먹는 우사기)

(머리에까지 다시 아스파라거스의 끝부분이 생김)

하치와레 '도움이 들어가면 안되나보다..'

(우사기한테 항의하는 치이카와)

우사기 '하아!?'

(결국 다먹음)

하치와레 '무섭다 <소원비는거>'

치이카와 '케푸..'


ZDXrnW


ㅋㅋㅋㅋㅋㅋ 싫어하는거 이겨낸거 맞아???


https://x.com/i/status/2007755230918975741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361 00:05 12,8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7,5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1,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317 이슈 네타냐후가 팔레스타인들이 갈 곳을 찾아야 한다고 말함 16:56 12
3033316 기사/뉴스 '거장 감독' 장항준, 송은이 만나 제작 뒷이야기 전한다 16:56 37
3033315 기사/뉴스 '내 이름은'·'서울의 밤' 등 6편, 伊 우디네극동영화제 초청(종합) 16:55 13
3033314 이슈 70년 만에 불러보는 "아버지"....제주4.3추념식 눈물바다 1 16:55 63
3033313 이슈 이종격투기 선수 육진수한테 보복운전하던 운전자 7 16:54 509
3033312 이슈 각자 다른 느낌의 하츠투하츠ver 대추노노 2 16:53 254
3033311 기사/뉴스 [단독] 김선호 ‘의원님이 보우하사’, 다음주 촬영 시작 17 16:52 519
3033310 유머 집사가 가져온 작은게 뭐지 싶어서 냥냥펀치 때리는 고양이 2 16:51 468
3033309 유머 대만 관광객이 북촌에서 찍은 찰나의 순간 5 16:50 1,212
3033308 이슈 법을 불신하게 만든다는 최근 사건들 3 16:50 853
3033307 유머 이걸 견뎌야지 진정한 중장르의 맛을 느낄수있는겁니다. 1 16:49 317
3033306 유머 두쫀쿠 얼마나 먹고 싶은건지 감도 안옴 ㅋㅋ 1 16:49 598
3033305 기사/뉴스 '아기맹수' 김시현, 과거 전신 4분의 1에 화상 "얼굴·두피 포함, 아빠 면회도 안 받아" (옥문아) 9 16:47 2,040
3033304 이슈 푸토제닉 그 자체인 푸바오.jpg (배우 출신이라 표정 잘 지음) 9 16:47 637
3033303 이슈 정병존 정체기 온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7 16:45 567
3033302 정치 국민의힘 장동혁 '4.3 추념식' 참석해 "왜곡 불가해도 새로운 검증·기록 가능" 2 16:45 273
3033301 이슈 진심이었던 불륜 관계.jpg 17 16:45 3,523
3033300 기사/뉴스 전두환 추가 미납금 추징 어려워졌다…대법 “사망으로 채권 소멸” 8 16:45 365
3033299 이슈 덩치만 작았으면 반려동물로 인기 많았을거 같은 동물 24 16:45 1,435
3033298 유머 언니가 점지해준 삶을 사는 동생 18 16:43 1,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