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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의상으로 오타쿠들 과몰입 시키는 럽라 콘서트.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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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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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D 아이돌물인 러브라이브 시리즈

 

러브라이브는 오프 콘서트를 열때 캐릭터와 성우가 싱크로해서 무대를 펼치는걸 자랑으로 삼고있다

 

여기서 싱크로란 원작에서 나온 무대와 현실의 무대가 똑같은 구성, 퍼포먼스로 이루어지는걸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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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인가 하면 애니에서 캐릭터가 덤블링을 하면 덤블링을 치고 

 

피아노를 치면 피아노를 연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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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에서 나온 장면을 그대로 재현해서 관객들이 몰입할 수 있게

 

헤어스타일, 안무, 의상 등등을 모두 고려해 원작과 최대한 싱크로된 무대를 지향하는데

 

물론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은 어떻게 타협을 하기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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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로 2014년 뮤즈의 6집 앨범 Music S.T.A.R.T!!가 있는데

 

이 앨범의 의상은 보면 알겠지만 노출도가 꽤나 높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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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시작할땐 긴치마였던 의상의 일부를 하이라이트 돌입과 함께 찢어던지는 장면이 들어가는데

 

이 이후엔 그냥 수영복이나 다름없는 의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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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성우들에게 저딴걸 입히고 공연할 순 없기 때문에

 

실제 콘서트 의상은 복부는 감싸고 탈착전 드레스를 베이스로 한 의상이 되었다

 

파츠를 벗어던지는 안무는 그냥 척만 하는 걸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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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게 아쉬웠는지 두번째 시리즈인 러브라이브 선샤인에서

 

비슷한 연출을 다시 시도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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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삽입곡인 WATER BLUE NEW WORLD, 줄여서 워블뉴월

 

이 곡은 신데렐라를 모티브로 한 의상으로 시작해서

 

하이라이트 직전에 치마를 찢어던지는 안무가 또 시도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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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실제 의상으로 그걸 무대에서 선보이는데 성공하며 팬들에게 충격과 감동을 줌

 

작중에서 나온게 현실에서도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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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첫시도다보니 성우들도 '이게 되나?' 생각했지만

 

결과적으로 '이게 되네?'가 되었음. 

 

하긴 무대에서 피아노도 쳤는데 저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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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극장판 곡인 Brightest Melody에서 상의를 벗어던지는 식으로 한번 더 연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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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후후배 그룹인 리엘라는 데뷔곡인 시작은 너의 하늘부터 비슷한 안무를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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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더 나가 3기에서 나온 3인+8인 곡인 Dazzling Game에선 대립하던 두 유닛이 합쳐지는 연출을

 

파랑-적색 의상을 탈피해서 그룹색인 보라색 의상으로 변하는 장면으로 그려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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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걸 또 재현해서 호평

 

일부분을 분리하는게 아니라 완전히 다른 의상으로 변하는 것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니 

 

팬들이 좋아하는 곡 순위권에 바로 들어갈만큼 호평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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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5번째 시리즈인 하스노소라 곡중엔 하이라이트 직전에 이렇게 1년동안 했던 라이브를 

 

천막에 비추는 사이 멤버들이 옷을 갈아입고 나오는 연출을 한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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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캐릭터 대신 현실 라이브 영상을 넣어서 그대로 재현했다고 한다

 

성우도 팬도 이게 된다고? 했었던 레전드 무대
 

파면 팔수록 보이는 부분이 많아지니 마주했을때 뽕이 안 찰수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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