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판사 이한영' 지성, 적폐 판사에서 피고인 됐다…4.3%로 출발[시청률 VS.]
2,303 7
2026.01.03 10:05
2,303 7

https://img.theqoo.net/GsrFUI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1화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4.3%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해날로펌의 명을 따라 부당한 판결을 일삼던 이한영(지성)이 돌연 피고인석에 서게 되는 파격적인 전개가 펼쳐졌다. '머슴 판사'로 불리던 이한영은 자신의 행동에 회의감을 느끼고 돌연 사직서를 제출했다.


또한 “저와 해날로펌의 거래는 여기까지”라면서 아내 유세희(오세영)와의 이혼까지 선언했다. 여기에 장태식 사건에 징역 10년과 벌금 240억을 구형하면서 권력층에 반기를 들었다. 하지만 한 달 뒤 한영이 피고인석에서 재판을 받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향후 펼쳐질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http://m.celuvmedia.com/article.php?aid=1767398462512718006&naver=1#_enliple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23 01.08 21,3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537 이슈 구축아파트의 장점 ㅋㅋ 11:57 80
2957536 기사/뉴스 '10년 폭행·가스라이팅' 직원 극단선택 몰고 간 점주 구속기소 11:56 43
2957535 기사/뉴스 [단독] 카카오, 송재하 우아한형제들 CTO 영입… “기술 구원투수로” 11:56 33
2957534 기사/뉴스 “불륜에 방해돼 남편 살해” 女 충격 고백…내연남은 조카였다 5 11:55 416
2957533 유머 최근의 디즈니 실사화 작품이 도저히 실드를 못 받던 이유 11:55 286
2957532 이슈 부모님 보여줬다가 혼나버린 심리테스트 6 11:54 388
2957531 이슈 현재 해외 케이팝덬들 난리난 안야 테일러 조이 인터뷰.jpg 2 11:54 768
2957530 기사/뉴스 오세훈 시장이 선처했던 20대 협박범, 또다시 테러글 올려 입건 1 11:51 187
2957529 기사/뉴스 김영훈 노동부 장관 “‘쉬었음’ 청년, ‘준비 중’ 청년이라고 부를 것” 9 11:51 358
2957528 유머 쌈디 : 너네 수위 개 약하던데? ㅋㅋ 6 11:50 1,505
2957527 이슈 하츠투하츠 메인댄서 주은 무빙 수준 ㄷㄷㄷㄷㄷ 1 11:48 459
2957526 이슈 짖는 고양이 퇴마중이신 분 16 11:48 811
2957525 기사/뉴스 단속 때 다친 미등록 이주노동자들, 산재 인정…민노총 “임금없이 생활” 11:46 111
2957524 이슈 시급 2000원이어도 지원자 폭주 했다는 2007년 6 11:45 1,765
2957523 이슈 김세정 최근 픽미 5 11:44 570
2957522 기사/뉴스 내란죄 구형 앞둔 서초동...지지자 20여명 “윤석열 무죄” 외치며 집회 19 11:43 531
2957521 이슈 故 안성기님 장례미사 및 영결식.jpg 37 11:42 2,376
2957520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요리 괴물, 태도 논란에 심경 고백 "불편하셨을 것…기죽지 않으려 당당한 척" 155 11:39 7,410
2957519 이슈 앰버서더 발표나고 중국에서 난리난 리한나 화장품 20 11:39 3,069
2957518 기사/뉴스 안성기 “선함은 항상 이긴단다”… 어린 아들에 전한 편지[부고] 3 11:38 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