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요리 괴물, 태도 논란에 심경 고백 "불편하셨을 것…기죽지 않으려 당당한 척"
64,114 715
2026.01.09 11:39
64,114 715
rdCyXS

'요리괴물' 셰프 이하성 / 넷플릭스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최종회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파이널에 대한 큰 성원 속 넷플릭스가 9일 TOP7 셰프들의 비주얼 에디토리어 포토와 소감을 공개했다.


요리 괴물은 "레스토 랑 오픈 준비에 어려움이 여러모로 있었는데 나라는 사람을 요리로서 스스로 테스트 해보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요리 괴물에게 요리는 처음엔 재밌어서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점점 진지해졌고, 공부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 됐다. 그는 "지금은 다시 새로 시작하는 단계라고 느낀다"면서 "예전처럼 가볍지 않지만, 그렇다고 부담만 있는 건 아니다. 이제 새로운 챕터에서 요리가 나한테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그게 좀 궁금해졌다. 앞으로 요리로 저의 더 많은 것들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흑백요리사'를 통해 "얼마나 다양하게 요리라는 틀안에서 각자의 분야에서 나이, 분야 불문하고 열정과 노력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걸 느꼈다"는 요리 괴물. 그는 "다른 쓸데 없는 생각 없이 오로지 음식을 만드는 일에만 몰두하고 집중할 수 있었다"면서 "음식을 만들고 손님께 경험을 제공하는 평소의 일과 달리 경연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순간순간 주어지는 미션을 해나갈 때 쾌감도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기죽지 않기 위해 당당한 모습을 보이려한 것이 많이 불편하셨을텐데 응원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촬영 내내 실력으로 증명하려고 노력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는 오는 13일(화) 공개되는 13회에서 우승자가 탄생한다.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https://v.daum.net/v/20260109101242451

목록 스크랩 (0)
댓글 7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852 01.12 28,6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1,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43,1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70,4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52,2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7,14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3,8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9,76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0,7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1770 기사/뉴스 “헛소리하면 아웃!”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 뜬다 09:12 17
2961769 이슈 피규어의 신이라고 불리는 캐릭터...jpg 09:11 48
2961768 기사/뉴스 해태제과, 추억 소환 ‘아바타스타 슈 컬렉션’ 출시 09:10 124
2961767 팁/유용/추천 스토리 보고 샀다가 나만 쓰레기됐다는 완결 만화...jpg 09:09 511
2961766 기사/뉴스 서현, 바이올린 입문 5개월만에 오케스트라 협연 [공식] 15 09:08 984
2961765 정치 "그 자식은 유죄 판결을 받은 중범죄자이자 강간범이며 소아성애자입니다. 그는 세상에서 가장 나쁜 인간입니다. 우리가 이 자의 도덕성에 의존한다면 우리 모두 큰 문제에 빠질 겁니다." 09:08 250
2961764 기사/뉴스 트럼프, 관세판결 앞두고 "반 관세주의자는 친중주의자" 주장 1 09:07 33
2961763 기사/뉴스 류진 子 합격 대학, 버클리 음대였다…자식농사 '초대박' 9 09:05 1,371
2961762 유머 유튜브 조회수 1억5천만 넘은 이 노래를 몇 명이나 아는지 궁금해서 올려보는 글...jpg (김신영이 코러스함) 4 09:03 471
2961761 기사/뉴스 [단독] '백사장3', 2월 편성 확정...윤시윤 새 직원 합류 36 09:01 2,260
2961760 기사/뉴스 NCT WISH, ‘온더맵’ 촬영 비하인드 공개…유우시 “처음부터 끝까지 즐거워” 09:00 165
2961759 유머 살려주세요오옹 08:59 232
2961758 유머 자녀의 학벌이 애매할 때 1 08:59 935
2961757 기사/뉴스 "의사 고소득은 신기루, 10년 뒤엔 쉴 수도”…의대교수들 정원 확대에 제동 18 08:55 863
2961756 이슈 멤버 대부분 중학교 중퇴라는 신인 아이돌 139 08:54 7,913
2961755 정보 신한슈퍼SOL 밸런스게임 10 08:54 267
2961754 유머 손오공과 사오정은 헷갈릴 수 있지만 삼장법사는 둘째치고 저팔계는 아무도 헷갈릴 수 없음 14 08:53 1,483
2961753 기사/뉴스 [단독]NCT DREAM 지성, '크래시2'로 배우 발돋움 28 08:51 1,472
2961752 이슈 이란 시위대 최소 12,000명 사망.. 이란 현대사 최대 12 08:50 994
2961751 이슈 2019-2023 일부 남돌 콘서트 티켓 가격 10 08:49 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