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요리 괴물, 태도 논란에 심경 고백 "불편하셨을 것…기죽지 않으려 당당한 척"
62,347 713
2026.01.09 11:39
62,347 713
rdCyXS

'요리괴물' 셰프 이하성 / 넷플릭스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최종회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파이널에 대한 큰 성원 속 넷플릭스가 9일 TOP7 셰프들의 비주얼 에디토리어 포토와 소감을 공개했다.


요리 괴물은 "레스토 랑 오픈 준비에 어려움이 여러모로 있었는데 나라는 사람을 요리로서 스스로 테스트 해보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요리 괴물에게 요리는 처음엔 재밌어서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 점점 진지해졌고, 공부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 됐다. 그는 "지금은 다시 새로 시작하는 단계라고 느낀다"면서 "예전처럼 가볍지 않지만, 그렇다고 부담만 있는 건 아니다. 이제 새로운 챕터에서 요리가 나한테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그게 좀 궁금해졌다. 앞으로 요리로 저의 더 많은 것들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흑백요리사'를 통해 "얼마나 다양하게 요리라는 틀안에서 각자의 분야에서 나이, 분야 불문하고 열정과 노력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걸 느꼈다"는 요리 괴물. 그는 "다른 쓸데 없는 생각 없이 오로지 음식을 만드는 일에만 몰두하고 집중할 수 있었다"면서 "음식을 만들고 손님께 경험을 제공하는 평소의 일과 달리 경연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순간순간 주어지는 미션을 해나갈 때 쾌감도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기죽지 않기 위해 당당한 모습을 보이려한 것이 많이 불편하셨을텐데 응원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촬영 내내 실력으로 증명하려고 노력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는 오는 13일(화) 공개되는 13회에서 우승자가 탄생한다.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https://v.daum.net/v/20260109101242451

목록 스크랩 (0)
댓글 7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 01.08 25,6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3,5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4,1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3,4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3,88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873 이슈 일제시대 일본인들이 계획적으로 조선의 한우를 반출하기 위해 만들었던 전용 검역소가 부산에 있었음 14:02 0
2957872 이슈 올데프 타잔 쇼츠 업로드 - hot, hot, hot, hot 14:01 20
2957871 이슈 [펌글] 1983년생 그 쯤 세대가 특이한 것 같음 14:01 229
2957870 유머 스님 앞에서 살생해도 되는거 아니냐고 묻는 안성재.jpg 4 14:01 343
2957869 이슈 예전에 베를린필이 내한해서 소년소녀가장 400명을 리허설에 초청했다 1 14:01 106
2957868 유머 새우깡으로 드루이드가 되었슨 1 13:59 237
2957867 이슈 끼여있는걸 즐기는 시바견 3 13:58 278
2957866 유머 정지선 만두 먹고 바로앞에서 먹뱉하는 사장님 13:57 917
2957865 정치 트럼프가 노벨평화상 양도받을 수 있다는 의사를 밝히자 위원회측은 불가하다고 함 13 13:57 534
2957864 이슈 거침없이하이킥 민용민정 vs 윤호민정.jpgif 6 13:57 117
2957863 기사/뉴스 82메이저, 美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서 'K팝 최고의 신인' 후보 13:56 53
2957862 유머 귀한 나는 이런아이돌만 보고 자라서 무반주로 1절 전체 부르는정도 아니면 만족이안됨 2 13:56 466
2957861 이슈 일본으로 탈출하는 중국의 부유층 13:55 621
2957860 정치 니들이 뽑았으니 알아서 해야지 일해라 일본은행 13:54 293
2957859 정보 성심당 케익부띠끄 딸기요거롤 출시🍓 7 13:53 1,368
2957858 이슈 잘생긴 친구랑 일본여행 갔다가 버려짐 14 13:53 2,171
2957857 정치 미국이 저 난리 난게 자국 대통령때문인 게 진짜 어이 없는 일이다 3 13:50 829
2957856 이슈 일제강점기라고 독립운동같은거 하지말고 일본인돼서 잘살면 되는거아님? 26 13:50 1,713
2957855 기사/뉴스 미야오, 美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K팝 베스트 뉴 아티스트 부문 노미네이트 13:48 66
2957854 이슈 포니테일+풀뱅에 뾰족귀로 나타나서 ㄹㅇ 엘프 같았던 여돌 2 13:44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