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나래 성행위까지 알아야해?..前매니저 추가 폭로에 '갑론을박' (Oh!쎈 이슈)
50,055 544
2026.01.02 23:29
50,055 544

[OSEN=김수형 기자]'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직장 내 괴롭힘을 주장하며 고용노동청에 진정서를 제출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이를 둘러싼 여론의 반응도 엇갈리고 있다.

2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지난달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진정서를 접수했다. 진정서에는 근무 중 차량 이동 과정에서 발생했다는 구체적인 피해 주장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전 매니저들은 “운전석과 조수석에 탑승한 상태에서 이동 중이었는데, 박나래가 뒷좌석에서 동승한 남성과 특정 행위를 했다”며 “차량이라는 폐쇄적 공간 특성상 상황을 피하거나 자리를 벗어날 수 없었고, 사용자 지위를 이용해 원치 않는 장면과 소리를 시각·청각적으로 강제 인지하게 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를 단순한 사적 일탈이 아닌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직장 내 괴롭힘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진정서에는 “해당 행위 도중 매니저가 있는 운전석 시트를 반복해서 발로 찼다”며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험한 상황이었다”는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폭로를 두고 대중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일부에서는 “차량이라는 업무 공간에서 벌어진 일이라면 조사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조사를 거쳐 더 확인해야겠지만,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직장 내 괴롭힘으로 볼 여지가 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또 다른 한편에서는 “법적 판단 이전에 사생활을 이렇게까지 공개하는 것이 적절한가”, “폭로 수위가 지나치게 자극적이고 불쾌하다”, “사적 영역을 여과 없이 공개하는 방식이 또 다른 피해를 낳을 수 있다”는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업무 피해 주장과 개인의 사생활 폭로가 뒤섞이면서 논점이 흐려지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56132

목록 스크랩 (0)
댓글 5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40 01.01 40,3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9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1,4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8,0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3,2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2,6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8,0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2,92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1416 유머 🐱어서오세요 오전에만 운영하는 치즈냥 식당 입니다~ 05:41 5
2951415 유머 김희선이 얼굴보고 찐으로 감탄했다는 연예인.jpg 05:38 272
2951414 유머 제주도 여행 개 기분 안 좋음 레전드.jpg 05:37 154
2951413 이슈 1999년 서울 거주 중고등학생들의 연예인 취향.jpg 05:35 202
2951412 유머 라부부 너무 싫어하지마.. 1 05:18 720
2951411 유머 우리 고양이 똑똑한가요 도구를 쓸 줄은 아는거 같는데 5 05:09 640
2951410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09편 2 04:44 129
2951409 정보 새해에도 쉬지않고 바쁘게 덕질하는 럽덕후들...jpg 8 03:52 1,545
2951408 이슈 15년 전 오늘 발매된_ "Someday" 03:44 328
2951407 이슈 오타쿠들 취향 엄청 갈릴 것 같은 취향 남캐 고르기.jpg 10 03:28 808
2951406 이슈 앵콜곡으로 몸매 트로트ver 요청받은 박재범 5 03:13 1,001
2951405 이슈 옛 성을 복원하는 사람들 9 02:59 1,774
2951404 유머 새해를 맞아 직원들에게 글을 남긴 중소기업사장 35 02:48 3,251
2951403 이슈 유튜브에 은근 자주 나왔던 흑백 윤주모 4 02:42 3,613
2951402 이슈 샘킴 인스타에 올라온 백수저끼리 찍은 유일한 단체사진 2 02:38 3,957
2951401 정보 피겨 모르는 사람이 보면 십중팔구 실수인 줄 아는 점프.gif 48 02:38 4,947
2951400 정치 이재명 대통령 : “이거 높은 사람이 낸 의견이 아닐텐데? 이거 이 사람 찾아보십시오”하며 포상해주고 싶었는데 절차와 기준이 있다 하니 “아 그럼 피자라도 보내줘요~!“ 33 02:36 2,677
2951399 팁/유용/추천 흥미로운 전개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해외 고전 소설 추천 219 02:29 7,429
2951398 이슈 초미녀얼굴자랑 제대로해주는 아이들 미연 도마챌린지 4 02:17 1,122
2951397 이슈 조회수 600만이 된 엑소 MMA2025 무대 18 02:12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