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 안유진, 이서진·김광규 '수발' 받는다…'비서진' 출격

무명의 더쿠 | 01-02 | 조회 수 2292

xlWokw

2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안유진은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이하 비서진)에 출연한다. 이서진과 김광규는 아이브가 출연하고 안유진 MC를 맡은 SBS '가요대전' 현장에 동행해 수발을 들었다.

그동안 '비서진'에는 이수지를 비롯해 안은진과 장기용, 조정석, 이미숙, 한지민 등 다양한 게스트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첫 회부터 시청률 5.3%(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으며 이러한 사랑에 힘입어 이서진과 김광규는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쇼·버라이어티 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제작발표회 당시 김광규는 만나고 싶은 게스트로 장원영, 제니와 함께 안유진을 꼽으며 "시청률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안유진의 출연까지 성사되며 '비서진'은 겹경사를 맞게 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22929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3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윤석열 정부 시절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안에 만든 침실 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 00:48
    • 조회 2379
    • 기사/뉴스
    37
    • “보고도 못 믿겠다” 죽은 고래, 배 갈랐더니 ‘충격’ 실상…쓰레기가 수두룩 [지구, 뭐래?]
    • 00:12
    • 조회 1915
    • 기사/뉴스
    23
    • '알몸 앞치마' 들킨 서현진, 장률 아들이 뱉은 "창×" 욕설에 충격 ('러브미') [종합]
    • 01-02
    • 조회 4758
    • 기사/뉴스
    32
    • “생애 첫 올림픽, 긴장보단 설레요”… 쇼트트랙 에이스 두 막내가 간다
    • 01-02
    • 조회 683
    • 기사/뉴스
    • 박나래 성행위까지 알아야해?..前매니저 추가 폭로에 '갑론을박' (Oh!쎈 이슈)
    • 01-02
    • 조회 34736
    • 기사/뉴스
    473
    • 김설 깜짝 등장…김선영X고경표 눈물 “상상도 못해” (‘응팔 10주년’)
    • 01-02
    • 조회 2320
    • 기사/뉴스
    3
    • [단독] 서울 쓰레기, 결국 충남 끝 부여까지 갔다…직매립 금지 ‘후폭풍’
    • 01-02
    • 조회 26187
    • 기사/뉴스
    491
    • 박나래 '주사 이모', 의사라고 소개하더니.."비만 주사 배합, 날 따라올 사람 없어"
    • 01-02
    • 조회 3028
    • 기사/뉴스
    4
    • 주사 이모, 박나래·키 유명세 이용했나.."유독 아이돌과 친분 과시"
    • 01-02
    • 조회 3314
    • 기사/뉴스
    6
    • “24년 11월 당시, 국힘 당대표실이 당원게시판 조사 중단 지시” CBS 이정주 기자 폭로
    • 01-02
    • 조회 1256
    • 기사/뉴스
    4
    • 임성근, '흑백요리사2' 신스틸러 되더니 유튜브까지 대박 [엑's 이슈]
    • 01-02
    • 조회 977
    • 기사/뉴스
    • "너 나 알아? 안경 벗어"‥철거 건물 안 무차별 폭행
    • 01-02
    • 조회 1362
    • 기사/뉴스
    8
    • 박나래 '주사이모'=해외환자 유치업자였다..사칭 병원 "억울"
    • 01-02
    • 조회 4507
    • 기사/뉴스
    35
    • 워런 버핏 은퇴…버크셔 누적수익률 610%
    • 01-02
    • 조회 3076
    • 기사/뉴스
    7
    • 장원영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 발언에 中 격앙…아이브 퇴출·불매 번졌다
    • 01-02
    • 조회 37231
    • 기사/뉴스
    286
    • '궁금한 이야기Y', 박나래 '주사이모' 정체 밝힌다…의사 아닌 충격적 실체는?
    • 01-02
    • 조회 1769
    • 기사/뉴스
    6
    • '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다시 만난다…'일주일' 한정 상영
    • 01-02
    • 조회 708
    • 기사/뉴스
    3
    • ‘주사 이모’ 집 급습했더니… 문 열고 나온 ‘뜻밖의 인물’에 제작진 경악 (궁금한 이야기 Y)
    • 01-02
    • 조회 12694
    • 기사/뉴스
    23
    • 한가인 "박보검과 러닝하면 안 힘들다더라"…션이 밝힌 '보검스하이'의 위력 ('자유부인') [순간포착]
    • 01-02
    • 조회 1208
    • 기사/뉴스
    7
    • [속보] 미 국무부, 러시아에 있는 미국 시민은 당장 러시아 떠나라
    • 01-02
    • 조회 52600
    • 기사/뉴스
    25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