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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두쫀쿠' 안성재보다 심하네…처참한 비주얼 "내년부터 트렌드 안 따라가"

무명의 더쿠 | 11:49 | 조회 수 3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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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화제의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만들기에 나섰다.

전소미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쳤지 내가 12월 31일에"라며 대량으로 카다이프 면을 구매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면을 자르고 프라이팬에 굽는 등 두쫀쿠 만드는 과정을 공개했고,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넣고 마시멜로를 녹이며 착실하게 레시피를 따라갔다.

그러나 완성된 전소미 표 두바이 쫀득쿠키는 처참한 몰골로 폭소를 자아냈다. 마시멜로우에 코코아 파우더를 넣지 않아 하얀 겉모습에, 카다이프 면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넉넉하게 섞이지 않아 퍼석한 속이 된 것. 

심지어 마시멜로우로 내용물을 깔끔하게 포개지 못해 카다이프 면이 다 튀어나오는 등 차마 디저트로 보기 힘든 비주얼로 충격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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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흑백요리사'의 안성재 셰프가 자녀들과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에 나서며 자신만의 레시피로 '두바이 강정', '두란말이', '안두바이안쫀득쿠키'라고 놀림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전소미의 완성품 역시 못지 않은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전소미는 허탈한 듯 웃음을 남기며 "내년부터 트렌드 안 따라갈 거임"이라고 소감을 전해 웃음을 더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86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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