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소미 '두쫀쿠' 안성재보다 심하네…처참한 비주얼 "내년부터 트렌드 안 따라가"
4,524 11
2026.01.01 11:49
4,524 11
RHFsnq


가수 전소미가 화제의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만들기에 나섰다.

전소미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쳤지 내가 12월 31일에"라며 대량으로 카다이프 면을 구매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면을 자르고 프라이팬에 굽는 등 두쫀쿠 만드는 과정을 공개했고,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넣고 마시멜로를 녹이며 착실하게 레시피를 따라갔다.

그러나 완성된 전소미 표 두바이 쫀득쿠키는 처참한 몰골로 폭소를 자아냈다. 마시멜로우에 코코아 파우더를 넣지 않아 하얀 겉모습에, 카다이프 면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넉넉하게 섞이지 않아 퍼석한 속이 된 것. 

심지어 마시멜로우로 내용물을 깔끔하게 포개지 못해 카다이프 면이 다 튀어나오는 등 차마 디저트로 보기 힘든 비주얼로 충격을 자아냈다.


BfMnaa


앞서 '흑백요리사'의 안성재 셰프가 자녀들과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에 나서며 자신만의 레시피로 '두바이 강정', '두란말이', '안두바이안쫀득쿠키'라고 놀림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전소미의 완성품 역시 못지 않은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전소미는 허탈한 듯 웃음을 남기며 "내년부터 트렌드 안 따라갈 거임"이라고 소감을 전해 웃음을 더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86646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336 01.01 14,0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3,5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5,0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5,6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44,1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1,8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0,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8685 정치 이재명 정부 부정평가 1위 항목 '미흡한 점 없음' 34 01.01 2,361
8684 정치 이재명 대통령 부정평가 이유 230 01.01 32,598
8683 정치 [속보]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제명‥김병기 윤리심판원에 징계 요청" 36 01.01 1,815
8682 정치 이혜훈 장관후보자, '집프린터까지 고쳐라' 괴성은 일상. 사적심부름도 지시 21 01.01 1,230
8681 정치 [MBC 여론조사] 10명 중 6명 "3대 특검 미진"‥57% "종합 특검 필요" 1 01.01 202
8680 정치 [MBC 여론조사]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3%‥"국민 소통 강화·국정 투명성" 11 01.01 648
8679 정치 [MBC 여론조사] 여권 '정원오' vs 야권 '오세훈'‥양자 대결 '2%p 초접전' 7 01.01 361
8678 정치 [MBC 여론조사] 4년 전과 달라진 서울‥지방선거 민심 향방은? 1 01.01 338
8677 정치 김대중 대통령은 동교동계가 노무현 대통령에게 열폭하자 동교동계 손절하심 50 01.01 4,326
8676 정치 [속보] 문재인 전 대통령 “지방선거서 극우내란 세력 심판 중요” 627 01.01 31,222
8675 정치 대통령 신년인사회...장동혁,국힘지도부 우린 안간다 통보 25 01.01 1,415
8674 정치 이혜훈 “인턴에 직접 사과 의향…사과 방법 고민” 11 01.01 1,557
8673 정치 [속보] 강선우, 민주당 탈당…"당에 너무나도 많은 부담" 51 01.01 4,956
8672 정치 조국, 문재인 전 대통령 만나 "지선 압승해야…2018 어게인" 93 01.01 3,955
8671 정치 서울시장 가상 양자 대결…정원오 40.9% 오세훈 40.4%[신년여론조사] 464 01.01 27,700
8670 정치 활짝 웃는 문재인·정청래 351 01.01 33,743
8669 정치 정청래 갑질 12 01.01 1,825
8668 정치 [JTBC 여론조사]정원오 39% vs 오세훈 38%, 박주민 35% vs 오세훈 37% 오차범위 내 접전 13 01.01 908
8667 정치 [단독] 與 서울시당, '1억수수' 의혹 강선우에 6·3 지방선거 비례공천 맡겼다 24 01.01 1,159
8666 정치 종편에서 터트린 이혜훈 녹취록 293 01.01 45,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