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지병으로 별세…향년 77세
3,458 24
2026.01.01 10:37
3,458 24

KIFudO

성우 송도순이 별세했다.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10시쯤 서울 건국대병원에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7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3일 오전 6시 20분이다.

1949년 황해도에서 태어난 송도순은 중앙여고를 졸업한 뒤 중앙대 연극영화학과에 입학했으나 중퇴했다. 대학생이던 1967년 동양방송(TBC) 성우 3기로 입사했으며, 1980년 언론통폐합 이후에는 KBS에서 성우로 활동했다. 이후 방송 드라마 '산다는 것은', '사랑하니까', '달수 시리즈', '간이역' 등에 출연했으며, '싱글벙글쇼', '저녁의 희망가요', '명랑콩트' 등 다수의 라디오 진행을 맡기도 했다.

송도순은 MBC에서 방영한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의 해설을 맡아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TBS 개국 후 1990년부터 2007년까지 성우 배한성과 '함께 가는 저녁길'을 진행하며 '똑소리 아줌마'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360914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61 04.24 24,8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2,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5,3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5,0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0,4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65 기사/뉴스 의회 증언에 동의한 후 우발적인 약물 과다복용으로 사망한 잠재적 UFO 내부고발자 4 11:46 1,091
419564 기사/뉴스 기후위기와 사는 남자.. 1 11:31 533
419563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총격범 체포돼…비밀경호국 등이 신속하게 대응" 24 10:29 2,256
419562 기사/뉴스 백악관 출입기자 만찬장 인근서 총격…트럼프 대피·용의자 체포 (상보) 213 10:12 18,561
419561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OST Part6 🎧우즈 - EVERGLOW 뮤직비디오 공개 8 10:01 337
419560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만찬장에 총격…당국, 용의자 체포"< AFP> 166 09:53 21,780
419559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피신 후 아무런 부상 정황 안 보여"< AP> 44 09:47 4,066
419558 기사/뉴스 [속보]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보안사고 발생한 듯…트럼프 피신 [속보] "트럼프 참석한 기자단 만찬장 밖에서 큰 폭음"< AFP> 34 09:45 3,055
419557 기사/뉴스 시즌1 대비 60% 뷰수 하락했다는 성난 사람들 시즌2 6 09:43 2,967
419556 기사/뉴스 선거 앞두고 너도나도 반도체 공약…기업들은 “뭔소리” 5 09:40 1,224
419555 기사/뉴스 '서울 촌동네'→'금싸라기' 변신…3040 직장인 몰려간 동네 [이슬기의 새집다오] 4 09:13 3,177
419554 기사/뉴스 “캐릭터 안 맞아” 유명 여배우, 대작 드라마 촬영 중 하차‥각본까지 전면 수정 13 08:53 10,060
419553 기사/뉴스 "헬스장 필수템 아니었어?"…운동 뒤 '초코우유' 마셨더니 생긴 놀라운 변화  15 08:38 6,341
419552 기사/뉴스 “가족에게도 비밀”…로또 사러갔다 스피또 긁었더니 ‘5억 당첨’ 50 08:33 4,880
419551 기사/뉴스 국토부 고위직 10명 중 6명 ‘다주택자’…실장님도 ‘내 집’ 안 살고 전세 산다 21 08:31 1,427
419550 기사/뉴스 "너 미쳤어?" 부산 찾은 중국 여성에 '소변 테러'한 일본 남성 13 08:27 3,076
419549 기사/뉴스 JTBC PD 사칭해 억대 사기…'사기꾼 이씨'는 되레 욕설 응수 1 08:26 932
419548 기사/뉴스 "치맥은 못참지"…치킨업계 연매출 '6000억 시대' 열렸다 8 08:23 911
419547 기사/뉴스 낮 최고 26도 밤엔 기온 '뚝'…남부 한때 소나기 08:17 1,061
419546 기사/뉴스 불법주정차 내모는 KTX오송역 주차요금…철도공단 손본다 23 08:14 2,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