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심정지 위독' 안성기 측 "위급 고비 넘겼다? 차도 언급할 단계NO" [공식입장]
1,413 2
2025.12.31 15:10
1,413 2
RMuoxp


31일 오후 안성기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OSEN에 "아직 차도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할 수 있는 단계나 상황이 아니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안성기가 위급한 고비를 넘기면서 심장 다시 뛰기 시작했지만, 의식은 찾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여기에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측 관계자 말을 빌려 "우려했던 가장 위험한 상황은 넘겼다. 심장은 뛰기 시작했으나, 현재 의식은 돌아오지 않았고, 산소호흡기를 착용한 채 치료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관계자에 따르면, 지금 안성기의 상황과 건강 상태는 직계 가족 일부만 곁에서 지켜보고 있으며, 의료진의 정확한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고.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만큼 정밀한 결과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앞서 안성기는 지난 30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먹다가 목에 걸린 채로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이후 그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의 응급실로 이송됐고, 중환자실에 곧바로 입원했다. 혈액암이 재발해 투병 중이던 그는 위중한 상태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OSEN에 "안성기 선배님이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되어 현재 의료진의 조치 하에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공식입장을 내놨다.

또한 "정확한 상태 및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에 있다"라며 "배우와 가족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https://naver.me/Ge4Rs4ks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선정 시 최대 100만원] 커뮤니티 하는 누구나, 네이버 라운지의 메이트가 되어보세요! 440 25.12.26 108,4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2,1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5,0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5,6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40,5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0,7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0,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3,6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0852 기사/뉴스 [단독] 옥주현 ‘기획사 미등록’ 혐의 벗나···보완수사 지시 22:33 193
400851 기사/뉴스 '보이즈 2 플래닛' 파생 그룹, 결성 요구 뜨거운 까닭 12 22:21 1,100
400850 기사/뉴스 미국 패션 매거진 V MAGAZINE 블랙핑크 제니 인터뷰 1 22:09 735
400849 기사/뉴스 60대 여직원에 “100만원 줄게 한 번 할까?”…병원장 쪽지 ‘발칵’ 15 21:59 3,655
400848 기사/뉴스 블랙핑크 제니, 첫 사진전 ‘J2NNI5’ 개최… 미공개 사진 선보여 2 21:53 1,301
400847 기사/뉴스 “유튜브로 번 1억, 전액 기부”…‘기부 천사’ 션, 통 큰 새해 인사 2 21:50 286
400846 기사/뉴스 퐁피두 부산 이기대 분관 건립 본계약 해 넘겼다…3월까지 연장 6 21:34 810
400845 기사/뉴스 [단독] 삼성의 결단…갤럭시 S26 가격 동결한다 48 21:09 4,945
400844 기사/뉴스 "한 번에 44만원 날렸어요"… 눈물짓던 사장님들, 이제 위약금 '최대 40%' 받는다 2 21:01 2,948
400843 기사/뉴스 허남준, 혹평만 남은 SBS 연기대상 진행 어땠길래[MD이슈] 29 20:58 4,023
400842 기사/뉴스 '그알'도 나섰다..81년생 '주사이모' 공개 제보 요청 '의혹 정조준' 16 20:31 2,835
400841 기사/뉴스 ‘가입자 5천만명’ 하이브 팬플랫폼 ‘위버스’도 개인정보 유출 9 20:27 1,276
400840 기사/뉴스 [단독]최저가 차액도, 무료반품도 떠넘겼다…쿠팡 셀러의 '눈물' 9 20:26 1,474
400839 기사/뉴스 [단독]로저스 쿠팡 대표 출국정지 불가능 결론 9 19:55 4,314
400838 기사/뉴스 ‘손흥민처럼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 요구’ 여자축구대표팀 선수들, 세계 탑50에 아무도 없다 26 19:25 2,746
400837 기사/뉴스 '88세' 김영옥, 건강 응원에 솔직 답변…"장담 못해, 잘못돼도 순리대로 봐주길" (김영옥) 9 19:22 2,735
400836 기사/뉴스 [속보] 스위스 당국 “리조트 폭발 사고로 수십명 사망 추정” <로이터> 15 18:58 4,282
400835 기사/뉴스 내일부터 대통령 욕하면 최대 징역 3년인 ‘이 나라’ 12 18:48 6,444
400834 기사/뉴스 '예비 아빠' 이시언, 독특한 2세 태명.."태어난김에 OO하길" 7 18:45 2,951
400833 기사/뉴스 [공식] '13년만 딸 공개' KCM, 세 아이 아빠 됐다…새해 첫날 '겹경사' [전문] 8 18:39 2,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