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날 무시한다"…자택서 아내 무참히 살해하고 야산서 음독 시도한 60대 남편, 구속 송치
1,371 8
2025.12.30 16:46
1,371 8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원본보기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자신을 무시하는 아내의 말에 격분해 아내를 살해하고 스스로 음독을 시도한 60대 남편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부부싸움 도중 아내를 살해한 혐의(살인) 60대 남편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오후 8∼10시 사이 남구 양림동 자택에서 60대 아내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이후 지인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고 이를 받은 지인이 경찰에 신고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89645?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650 04.01 20,5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6,7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7,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1,7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7,5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1,7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870 이슈 현재 갤럭시 사용자들이 분노한 이유 10:31 191
3032869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정답 10:30 46
3032868 유머 토토로를 너무 많이 봐서 주인공과 동기화가 된 꼬마 10:29 168
3032867 이슈 [갤럽] 에너지 수급난 장기화에 대비해 차량 5부제 시행을 민간으로 확대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6 10:27 553
3032866 기사/뉴스 40년 뒤 월 700만원, MZ 노후 준비됐나? 3 10:27 487
3032865 이슈 [순하리 진 X 안유진] 순하리 레몬진 NEW 유자진 & 샹그리아진 광고🍋 6 10:25 227
3032864 정보 더 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 방송시간 변경 4 10:25 696
3032863 이슈 찬혁이가 수현이에게 <햇빛 bless you>를 선물한 이유 1 10:24 222
3032862 기사/뉴스 "원료 끊기면 끝장"…기업들 재고 쌓아두는 '값비싼 전략' 택했다 10:23 252
3032861 기사/뉴스 與 '포괄임금제 금지' 입법 착수 46 10:21 1,567
3032860 이슈 뉴진스 Ditto 스포티파이 9억 스트리밍 돌파 10 10:20 255
3032859 이슈 영화로 재탄생 했다는 심야괴담회 레전드 에피소드 1 10:20 788
3032858 기사/뉴스 '냉부해' 티파니X효연 출격…'소녀시대 골수팬' 권성준에게 섭섭했던 사연은? 4 10:20 451
3032857 기사/뉴스 "미국 석유 사라"는 트럼프, 현실은?… 美가 한국서 항공유 사 간다 9 10:19 672
3032856 이슈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하기 시작한 초창기, 많은 사람들에게 넷플릭스라는 ott를 알린 작품 11 10:17 1,193
3032855 기사/뉴스 “환자들 투석도 못 해줄 판” 전쟁 여파로 5월 이후엔 병원도 고비 7 10:17 854
3032854 기사/뉴스 관악·성북 3% 뛰고, 강남은 0%대… ‘15억 이하’ 실수요자 몰려 5 10:16 211
3032853 이슈 기무라타쿠야 예전 김포공항 입국 영상 11 10:15 879
3032852 기사/뉴스 정용진 회장 승부수 곳곳 삐걱…투자 성적표 줄줄이 '마이너스' 40 10:15 1,087
3032851 이슈 마마무, 6월 완전체 컴백→12주년 대규모 월드투어 개최 2 10:15 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