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젊을 때 결혼해 애 낳을 걸!”…병원서 ‘펑펑’ 우는 중년 여성들, 알고 보니[차이나픽]
5,621 52
2025.12.30 12:59
5,621 52

 

 

미혼인 중년 여성들이 병원에서 펑펑 우는 영상이 중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젊을 때 결혼하지 않아서 후회한다는 내용인데, 중국의 부모들이 이런 내용의 인공지능(AI) 영상을 구매해 자녀들의 결혼을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최근 병원에서 우는 미혼 여성들을 묘사한 AI 영상이 중국의 한 숏폼 플랫폼을 통해 확산하고 있으며, 젊은 세대에게 결혼을 재촉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 영상에서는 58세 여성이 “젊었을 때 결혼과 출산하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며 “이제는 병원에 혼자 다녀야 한다”고 토로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중국 서북부 간쑤성 출신이라는 56세 여성이 “부모님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라고 했지만 귀찮다고 생각해서 그 말을 듣지 않았다. 근데 지금의 나를 봐라, 후회한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자녀가 없는 중년 여성이 맞은편 병상에 가족들이 몰려와 간병하는 환자를 보며 “딩크족의 삶을 선택한 것을 후회한다”는 내용을 담은 영상도 있다.

이런 영상들은 대체로 여성들이 병원 복도에서 울분을 토하고, 주변 사람들은 이를 담담하게 지켜보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AI로 생성한 영상’이라고 표기했음에도 여전히 많은 관심을 끌고 있으며, 주 시청자는 미혼 자녀를 둔 부모들이라고 SCMP는 보도했다.
 

 

(후략)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78602

 

 

 

 

우연히 지나가다 봤는데

별별 영상이 다 만들어지는구나 신기해서 퍼옴

 

 

 

 

 

 

목록 스크랩 (0)
댓글 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70 01.01 51,6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5,91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5,7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8,8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4,1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2,6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8,5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052 기사/뉴스 [단독]'中 한한령 해제 선봉' 엔터계, 갤럭시코퍼·SM·WM 사절단 합류 7 15:13 1,101
401051 기사/뉴스 "월급 주는데 할 일은 없다"...방학 맞은 학교 '상시근로' 대혼란 39 15:09 1,825
401050 기사/뉴스 [샷!] "규칙 지키고 매너 있는 2030 선호" 21 14:52 2,902
401049 기사/뉴스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과거 연애사 대공개 3 14:27 865
401048 기사/뉴스 러시아軍 암환자 최전방 배치·자살 작전 강요…비리 공개 7 14:25 1,622
401047 기사/뉴스 문세윤, 12년 만에 셋째 낳을까..자녀 계획 공개 “혹시 모른다” (‘1박2일’) 14:04 734
401046 기사/뉴스 신성, ‘살림남2’서 예능 폭발…“1남4녀라 30년 고정 가능” 2 13:53 1,274
401045 기사/뉴스 정승제, 현우진·조정식 여파? 인터뷰 돌연 취소...“개인 사정” 3 13:06 3,160
401044 기사/뉴스 강력한 '부동산 감독원' 만든다‥"신속하고 강력한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8 13:00 711
401043 기사/뉴스 [속보] 이별 통보한 女 흉기 살해…60대 현행범 체포 28 13:00 2,552
401042 기사/뉴스 “성접촉으로 전파, 한국 2030도 비상”…日 1.3만명, 대만 9000명 넘었다는 ‘이 병’ 28 12:57 5,658
401041 기사/뉴스 “40점에서 멈췄다”…임우일이 예능에서 꺼낸 1인가구 청약 현실 41 12:52 5,443
401040 기사/뉴스 "모르는 사람 얼굴 돈 주고 왜 사"…졸업앨범 대신 '스냅' 합니다 31 12:45 3,962
401039 기사/뉴스 '딸만 셋' 박찬호, 하주석 결혼식서 "무조건 아들 낳았으면" 2 12:26 2,774
401038 기사/뉴스 ‘복수 대행’ 이제훈vs‘범죄 설계’ 김성규, 역대급 매치에 ‘모범택시3’ 1위 [MK★TV시청률] 6 12:13 1,830
401037 기사/뉴스 [속보] KT 위약금 면제 사흘간 3만여명 이탈…70% SKT로 이동 221 11:59 25,273
401036 기사/뉴스 "주사 이모, 키한테 자주 선물" 폭로 나왔다…알고 보니 연예인 친분 '사업 홍보' [엑's 이슈] 53 11:58 6,038
401035 기사/뉴스 박나래의 '주사 이모'… "약물 쏟아부은 수준, 매우 위험" 12 11:25 4,320
401034 기사/뉴스 남보라, 자폐성 발달장애 남동생 공개…“걱정 많이 했지만 이젠 좋아져” (위라클) 8 11:18 7,329
401033 기사/뉴스 [속보] “라이터로 불질러”… 광주 아파트 화재 80명 긴급대피·3명 병원 이송 7 11:12 2,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