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상렬 "♥︎첫사랑은 신보람"..'16살 나이차' 공개 열애 인정 후 사랑꾼 (살림남)
5,977 7
2025.12.28 14:55
5,977 7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53696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예원이 출연했으며, 박서진 부자의 뱃일을 둘러싼 갈등과 화해와 함께 신성신승태윤준협의 ‘살림남’ 고정 자리를 향한 공방전이 펼쳐쳤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8%를 기록했으며, 배를 잃고 상실감에 빠진 박서진 아버지의 모습이 5.6%의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

 

중략

 

2주 연속 ‘살림남’에 등장한 신승태는 고정을 향한 야망을 드러내며 화려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고정을 노리는데 그냥 올 수는 없다”며 카메라와 아이컨택하며 포부를 밝혔고, 이를 지켜보던 지상렬은 “우리랑 얘기해야지. 왜 자꾸 카메라를 잡아먹냐”며 관찰 예능 특성을 강조했다. “다 같이 재미있으면 좋지 않냐”는 신승태에게, “그럼 네가 (살림남이랑) 안 맞는 거다”며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준협과 지상렬은 서로 30세 차이가 난다는 사실을 짚었고, 이를 듣던 지상렬의 형수는 “첫사랑에 실패하지 않았으면 이런 아들이 있었겠다”고 농담을 건넸다. 이에 지상렬은 “내 첫사랑은 신보람이다”라고 받아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앞서 ‘2025 KBS 연예대상’에서도 신보람을 언급했던 만큼, 두 사람이 여전히 따뜻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음을 엿보게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04 01.01 64,9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7,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41,2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0,5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0,6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0,6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6,3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7,54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8,5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086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콜롬비아 대통령에게 경고 35 02:55 2,465
401085 기사/뉴스 美 베네수 공격에 전 세계 경악…"관여 안 했다" 선긋기도(종합2보) 2 02:54 768
401084 기사/뉴스 트럼프 "안전한 정권이양 때까지 미국이 베네수엘라 통치"(종합) 21 02:52 977
401083 기사/뉴스 어린 세 자녀 데리고 극한 산행…애들 죽어가는 데 혼자 하산한 아빠, 무슨 일? 20 02:15 3,460
401082 기사/뉴스 “성접촉으로 전파, 한국 2030도 비상”…日 1.3만명, 대만 9000명 넘었다는 ‘이 병’ 18 01:15 3,783
401081 기사/뉴스 “아빠와 어린 딸인 줄”…中 피겨스케이팅 대회, 남녀 커플 논란 31 01:07 6,494
401080 기사/뉴스 "악플이라도 생겼으면" 타쿠야, 한국살이 15년차인데 '인지도 제로' (살림남) 74 00:25 9,696
401079 기사/뉴스 이코노미석 '기내 수면 챌린지' 인증에 경고..."급사로 이어질 가능성" 22 01.03 9,072
401078 기사/뉴스 “엄마가 복수해줘” 성폭 피해 언니 뒤따른 여동생 사연 국민청원 4 01.03 1,449
401077 기사/뉴스 [단독] 딥페이크 성범죄 피의자 98% 남성... 경찰, 성별 구분 통계 첫 공개 428 01.03 37,177
401076 기사/뉴스 ‘700억대 현상금’ 마두로, 미국 법정서 형사재판 01.03 921
401075 기사/뉴스 [단독] AI수석의 상담 답장에… 공학자 꿈 키운 여고생 19 01.03 3,975
401074 기사/뉴스 “의사들이 가볍게 넘겼다” 릴리 라인하트, 결국 ‘이 병’ 진단 19 01.03 6,789
401073 기사/뉴스 [속보] “마두로, 미국 감옥에서 최후 맞이할 듯”<BBC> 12 01.03 3,723
401072 기사/뉴스 '화려한 날들' 이지혁(배우 정일우), 심장이식 대기 권유받고 오열…"기다리다 죽는 거냐?"(종합) 4 01.03 2,014
401071 기사/뉴스 박나래, 수치심 줄 필요까진…'19금 성행위' 무차별 폭로에 '동정 여론' [엑's 이슈] 701 01.03 50,247
401070 기사/뉴스 1분 빨리 울린 수능벨에 수험생들 피해…1인당 최대 배상 500만원 6 01.03 2,709
401069 기사/뉴스 러시아 : 서로 불만을 가진 파트너는 대화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35 01.03 3,555
401068 기사/뉴스 [美 베네수 공격] 현지 한인 "자택서 안전대기…공습후 소강" 1 01.03 1,202
401067 기사/뉴스 트럼프 "마두로 부부 생포해 압송"…긴급 기자회견 예고 16 01.03 2,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