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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비상계엄 당시 기조실장 '파면'‥'계엄버스' 탑승자는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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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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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12·3 불법 비상계엄과 관련해 법령준수의무를 위반한 장성 2명에게 각각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비상계엄 당시 계엄사령부 기획조정실장으로 계엄상황실을 구성한 이재식 전 합동참모본부 전비태세검열차장은 '파면' 처분을, 이른바 '계엄버스'에 탑승한 김승완 육군 군사경찰실장은 '강등' 조치된 걸로 알려졌습니다.

국방부는 결과가 알려진 2명 이외에 다른 장성들에 대해선 통보 절차를 마무리한 뒤 징계 결과를 발표할 방침입니다.



손하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0619?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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