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리얼 갱스타 시트콤…차승원X추성훈 뭉쳤다, '차가네' 탄생 "예측불가 전개" 미리 봤더니
1,371 2
2025.12.26 17:37
1,371 2
DpdQTh



2026년 1월 8일(목) 첫 방송되는 '차가네'는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로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갱스타 패밀리 '차가네'의 리얼 매운맛 시트콤이다.


2025년 가장 핫(HOT)한 남자들이 아시아 방방곡곡으로 새롭고 다양한 매운맛을 찾으러 떠나는 여정을 그려낼 예정으로, 16년 우정을 자랑하는 차승원과 추성훈을 필두로 딘딘, 대니구, 토미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기대를 모은다.


이런 가운데 차가네 조직의 각 캐릭터 소개가 담긴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돼 리얼 갱스타 시트콤에 대한 관심을 더욱 끌어올린다. K-매운맛 소스를 개발하자는 차승원과 추성훈의 의기투합으로 시작된 이번 여정은  "(우리 조직의) 꿈은 엄청 창대한데 끝은 미미할거야"라는 차승원의 한마디처럼 예측불가 전개를 예고하며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차승원은 차가네 조직의 1인자 보스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주인공만을 원하는' 욕망캐이자 매콤한 카리스마를 지닌 보스로 조직을 이끌고 있지만, 이와 동시에 반전 매력도 숨기고 있다. 특히 알뜰살뜰하게 동생들의 식사를 책임지고 소스 개발까지 직접 나서는 생활형 리더의 면모를 드러낼 예정. 추성훈은 차승원에 대해 "완전 센 고양이인 것 같다"라고 비유해 웃음을 안기기도. 


보스의 곁을 지키는 2인자 추성훈은 강한 피지컬과 달리 묘한 허점을 지닌 캐릭터로 웃음을 선사한다. 동물적인 감각에 매출도 생각하는 사업가적 면모까지 갖춘 그는 조직 내 또 다른 축을 담당한다. 하지만 보스와는 확연히 다른 방향성을 지니며 독립을 꿈꾸는 모습까지 보여, 앞으로 어떤 사건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SzOTVR


여기에 개성 강한 조직원들의 합류도 빼놓을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 보스의 천적이라 불리는 딘딘은 보스의 불호령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태도를 보이면서도 살뜰한 보좌관 역할까지 수행하는 반전을 예고했다. 차승원은 딘딘을 두고 "내 취향은 아니다"라고 말해 두 사람의 케미에 기대감을 높이기도. 유학파 막내 대니 구는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타격감 제로의 에너자이저이자,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는 맑은 눈의 막내로 활약한다.


보스와 환상의 짝꿍 케미를 보여주지만, 그 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예측불가다. 또한 추성훈과 오랜 인연을 자랑하는 토미는 아직 베일에 가려진 캐릭터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사진=tvN


이예진 기자 


https://v.daum.net/v/20251226111305619



https://youtu.be/jOYXcYWUcPY?si=5q36UH-DRJGTvW_9

https://youtu.be/TJUZAHgP2oc?si=jMrbJMRxAESHBG65

https://youtu.be/Omm1fL7LX-E?si=qw-OsaL2IBL0rPmI

https://youtu.be/URBVRI7LV38?si=OkUBQOeoedXiVxiL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33 01.04 7,8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6,1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7,4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9,6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7,1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253 기사/뉴스 [단독]NCT 위시, "멤버들끼리 여행" 소원 이뤘다…첫 리얼리티 론칭 2 13:41 143
401252 기사/뉴스 김종수, ‘모범택시3’ 대망의 마지막 빌런…포스터 공개 5 13:36 965
401251 기사/뉴스 승소해도 웃지 못한 어도어..."악마와 싸웠다" 외신도 조명 4 13:35 494
401250 기사/뉴스 일본도 울었다···안성기 비보에 “아시아의 별이 졌다” 1 13:29 512
401249 기사/뉴스 임실 옥정호 누적 176만 명…'천만 관광' 보인다 1 13:28 480
401248 기사/뉴스 안성기, 조용필과 60여년 죽마고우…"중학교 같은 반 29번·30번" 4 13:16 1,396
401247 기사/뉴스 美 '앞마당' 중남미에 공들인 中, 마두로 축출로 '타격' 3 13:10 445
401246 기사/뉴스 “무서워서 못 가” 배우 인신매매에 초토화된 ‘인기 관광국’…350만명 증발 14 13:07 4,568
401245 기사/뉴스 송지호, 망가짐 불사한 분장…‘인간 과녁’ 열연까지 ‘시선 강탈’ (은애하는 도적님아) 13:00 1,609
401244 기사/뉴스 [단독] 배민 내 주문내역, 챗 GPT가 안다…내 정보 괜찮나 4 12:50 1,711
401243 기사/뉴스 [최여민의 뮤지엄 노트] 있는 힘껏 파랑색 12:50 275
401242 기사/뉴스 ‘신사의 나라' 영국 이미지의 몰락…"유럽의 범죄 수도" 불명예 19 12:47 962
401241 기사/뉴스 호카 국내 총판 조이윅스 조대표… 폐건물로 불러 하청업체에 ‘무차별 폭행’ 12 12:46 1,009
401240 기사/뉴스 인천시, ‘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사업 추진 12 12:41 675
401239 기사/뉴스 ‘앤트맨’ 女배우, “바위에 얼굴 부딪쳐 뇌 기능 저하” 충격 근황[할리우드비하인드] 6 12:33 4,029
401238 기사/뉴스 나홍진·류승완·연상호, 극장가 구원투수 될까 11 12:16 566
401237 기사/뉴스 경찰 "김건희 특검서 144건 넘겨받아…40명 이상 투입 수사" 6 12:08 473
401236 기사/뉴스 대법 간 판매촉진비·장려금…쿠팡, 전 대법관·김앤장 '방패막' 7 12:05 592
401235 기사/뉴스 '케데헌', 美크리틱스초이스 애니상·주제가상 2관왕…그래미·오스카 정조준 12 11:54 871
401234 기사/뉴스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은 정당한 법 집행” vs “노골적 제국주의로의 회귀” 8 11:53 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