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MC몽 "차가원=가정 충실한 친구…불륜설? 아티스트 모두 웃었을 듯" 정면돌파
6,535 10
2025.12.25 00:40
6,535 10

SUWVMm

 

가수 MC몽이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와의 불륜설을 해명하고 정면돌파에 나섰다. 

24일 MC몽은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차가원 회장과의 불륜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MC몽은 "차 회장과 나는 무척 많이 싸웠던 관계"라며 "나는 연예인 편이었고, 그 친구(차가원)는 회사 입장이었다. 굉장히 보수적이었다"고 밝혔다. 회사를 운영하는 가치관을 두고 갈등이 잦았다고.

그는 차가원에 대해 "가정에 충실한 친구다. 그 친구와 저는 아티스트와 늘 함께 만났다. (불륜설) 기사가 나갔을 때 BPM, 원헌드레드 아티스트가 모두 웃었을 거다. 이런 조작이 가능한 나라가 안 됐으면 좋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앞서 MC몽과 차가원은 2023년 원헌드레드를 공립 설립하고 공동 대표를 맡아왔다. 다만 MC몽이 지난 7월, 우울증과 건강이 악화되면서 원헌드레드를 떠났다. 

관련해 MC몽은 "커져 가는 회사를 욕심부리지 않고 아티스트가 더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나갔다. 돈 욕심이 있었다면 죽어도 안 나갔을 거다"라며 "BPM, 원헌드레드 아티스트가 모두 잘됐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다. 라이브를 켠 이유에 대해선 "예전처럼 숨고 피하면 당신들은 믿어 버리니까. '정자몽', '불륜몽' 별 소리를 다하니까"라고 전했다. 

끝으로 MC몽은 "차 회장을 응원하고 아직도 응원한다. 지금도 통화하고 정말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얘기한다"면서 "가짜 조작범 반드시 찾아낼 거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더팩트는 MC몽이 남편과 자녀가 있는 유부녀 차가원과 불륜 관계였다며, 두 사람이 주고받았다는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두 사람이 임신을 고민한 듯한 정황도 담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

이후 차가원 회장의 원헌드레드는 "기사 내용과 카톡 대화는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불륜설을 부인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56291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79 01.01 95,7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7,4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8,8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7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7,1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325 기사/뉴스 문과 전문직 '사망 선고' 나왔다 11 19:32 1,570
401324 기사/뉴스 무면허 운전 단속되자 "100만원 줄 테니 봐줘"…30대 외국인 벌금형 19:31 82
401323 기사/뉴스 키스오브라이프, 日 도쿄 '랜덤 플레이 댄스' 현장 급습! 19:27 60
401322 기사/뉴스 [단독]장롱면허 대신 실사용 면허 반납하면 교통비 추가 지원 검토 30 19:18 2,687
401321 기사/뉴스 미성년 5명에 술 먹이고 성폭행·홍채정보로 코인 가입한 40대 카페 주인 14 19:16 1,384
401320 기사/뉴스 [속보] 남아 성폭행 살해한 男, 출소 후 전자발찌 찬 채 또 동성 강제추행…檢 중형 구형 45 19:08 2,372
401319 기사/뉴스 경기 광명 한 레미콘공장 70대 노동자 컨베이어벨트 끼어 사망...고용노동부, 중처법위반 수사 진행 19:03 214
401318 기사/뉴스 "삼성전자 18년 투자 인증"…"적금 2억 깨서 오늘 들어갑니다" 6 18:47 2,675
401317 기사/뉴스 현대百, 최상위 VIP '쟈스민 시그니처' 신설…신세계 트리니티·롯데 에비뉴엘 블랙에 '맞불' 2 18:46 332
401316 기사/뉴스 유명런닝화 대표 폐건물로 하청업자 불러 폭행 12 18:40 705
401315 기사/뉴스 70년 역사 품은 '전주 중앙성당' 국가등록문화유산 된다 8 18:37 721
401314 기사/뉴스 [단독] 삼성폰 보험, 월 2만원 코앞…피싱도 보상 1 18:36 684
401313 기사/뉴스 작년 고궁·종묘·조선왕릉에 1천781만 명 찾았다‥역대 최다 18:34 118
401312 기사/뉴스 희귀·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본인부담률 5%로 단계적 인하 2 18:30 556
401311 기사/뉴스 60대 한국 남성, "집 나가겠다"는 아내에게 휘발유 뿌리고 불태워 죽이려고 시도 5 18:23 658
401310 기사/뉴스 펀드만 샀던 70대 큰손도 ETF '환승'…하루 거래액 9조 넘었다 3 18:12 1,629
401309 기사/뉴스 개미, 예금서 발빼 국내증시行…증시 대기자금 90조 육박 21 18:10 1,716
401308 기사/뉴스 이영애, 김건희와 친분 주장 유튜버 상대 손해배상 소송 취하 238 18:04 27,139
401307 기사/뉴스 광주시·전남도, 행정통합 추진기획단 출범 12 18:03 708
401306 기사/뉴스 하루 새 1조4000억 불었다…이재용 주식재산 '역대 최대' 1 17:59 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