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개 강행했던 ‘불꽃야구’, 본편 모두 삭제
4,060 25
2025.12.24 16:38
4,060 25
24일 기준 스튜디오C1 유튜브 채널에는 그간 업로드됐던 ‘불꽃야구’의 본편 모든 회차가 삭제되거나 비공개 처리된 상태다. 현재는 선공개 영상 및 훈련 영상 등 일부 클립만 남아있다.


판결에 따라, 현재까지 공개된 ‘불꽃야구’ 모든 회차를 포함해, 해당 영상물과 같은 시즌 연속 회차에 해당하는 콘텐트로서 ‘불꽃야구’라는 명칭을 제목으로 표시하거나 ‘불꽃파이터즈’라는 명칭의 선수단이 등장하는 영상물과 프로그램은 제작과 전송, 판매, 유통, 배포 행위가 모두 금지된다.

‘불꽃야구’ 측은 판결에도 불구하고 가처분 결정이 나온 다음 날인 20일, 예정보다 2일 앞당겨 34회를 기습 공개했다. 22일에도 35회를 공개하며 강행한 바 있다.

앞서 스튜디오C1 측은 즉각 항고 의지를 드러내며 법적 다툼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스튜디오C1 측은 20일 “‘불꽃야구’에 대한 저작권이 JTBC에 있다는 주장은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장시원 PD 개인에 대한 신청도 모두 기각됐다”면서 “스튜디오C1이 ‘최강야구’ 영상저작물을 JTBC에 납품하면서 그에 대한 성과까지 JTBC에 이전되었다는 전제에서, ‘불꽃야구’가 JTBC가 보유한 성과를 침해한 것이라는 부분의 판단은 동의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장시원 PD 역시 SNS를 통해 “이번 판결로 많은 분들이 상심이 크셨을 거라 생각한다”라며 “항고를 결정했다, 끝까지 다퉈보겠다”라고 법적 공방을 예고했다.


https://naver.me/5b0DJJdK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40 04.24 18,0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7,8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7,8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3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2,7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1,33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4,0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25 기사/뉴스 “마침내 진정한 자기 모습 찾았다” 대패에 낙심한 바이텔로 감독, 이정후 활약에 위안을 얻다 [현장인터뷰] 17:51 190
419524 기사/뉴스 [속보] 이란, '모사드 간첩' 또 사형 집행…"반정부 시위서 폭력 행사" 6 17:50 567
419523 기사/뉴스 [속보]러시아, 우크라 전역에 대규모 드론·미사일 공습…4명 사망 17 17:47 1,488
419522 기사/뉴스 [KBO] 제구 괜찮다 했는데…시한폭탄 사구에 답답한 사령탑 "순둥한 선수인데, 방법 찾아야죠" [대전 리뷰] 33 17:00 2,245
419521 기사/뉴스 메이저리그 이정후, 시즌 2호 홈런...한 경기 3안타 폭발 16:48 272
419520 기사/뉴스 찰스 3세 첫 미국 국빈 방문인데… 백악관 앞 호주 국기 게양 3 16:39 1,929
419519 기사/뉴스 인도네시아, 말라카 해협 통행료 부과 발언 철회 18 16:11 2,123
419518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사형제 부활…총살·약물·전기의자 재도입 281 15:05 31,007
419517 기사/뉴스 "계양산 러브버그 막는다"…살충률 94% 미생물 방제제 현장 실증 실험 34 14:30 2,657
419516 기사/뉴스 [KBO] [속보] '144km 헤드샷' 한화 노시환, 휴식 없이 4번 3루수 선발 출장 [오!쎈 대전] 105 14:30 2,726
419515 기사/뉴스 불황속 호황 리커머스 시장… 실속파 MZ중심 급성장 2 13:53 1,491
419514 기사/뉴스 [TF초점] 성시경, '더 시즌즈'가 찾은 정답 26 13:41 2,932
419513 기사/뉴스 유선호 허리 부상 완쾌 후 ‘1박2일’ 촬영 복귀→대타 강재준에 위기감 느낄만 1 13:33 1,252
419512 기사/뉴스 '이븐' 박한빈 vs '성남FC' 박수빈…형제의 직업은, 두 아이돌 13:18 602
419511 기사/뉴스 지예은, ♥바타와 첫 손잡던 날까지... 지석진 “내가 한몫” 자랑 (런닝맨) 1 13:04 2,901
419510 기사/뉴스 출국장에서 ’팔랑귀 팔랑귀’…후배 매력에 푹 빠진 유쾌한 ‘월드스타’ 정국 선배 18 13:00 2,089
419509 기사/뉴스 시중은행엔 없는 '3% 금리', 지방은행서 띄운 이유는? 2 13:00 1,448
419508 기사/뉴스 난자 얼린 장도연 “母 사유리처럼 애 낳으라고 비혼모 권유”(구기동프렌즈) 21 12:27 3,615
419507 기사/뉴스 배용준 이사회 합류...주지훈 도경수 소속사에 부는 바람 [엔터코노미] 12 12:18 3,187
419506 기사/뉴스 신승호, ‘레드벨벳 훈남 경호원’ 시절 언급 “아이린, 영화 찍으며 다시 만나” (전현무계획3) 3 12:15 2,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