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평범한 여자입니다.
이제부터 음슴체로 하겠으니 이해바랍니다!!
여러분들은 픽업 아티스트에 대해 아시는 분 있음?
나는 불과 최근에 처음 알았음 나 너무너무 충격받았음
왜냐하면 사귄 남자친구가 알고보니 픽업 아티스트였음
우연히 걔가 여자를 픽업하는 모습을 보고 나서(세상정말좁음ㅋㅋ) 절친남자에게 말했는데 픽업 아티스트 아니냐고 하면서 인터넷에 찾아보면서 사진 보면서 알게됨
님들아 이제부터 픽업 아티스트에 대해 내가 자세히 알려주겠음
나 아직도 너무너무 열받아서 분노가 만렙게이지임 나는 여자입장이라서 이 직업 절대 이해못하겠으니 말이 헛나와도 이해바람
픽업 아티스트란 여자 꼬시는 방법을 강의해 주는 사람들임
말만 픽업 아티스트(PUA=Pick Up Artist)지 ㅋㅋㅋ아티스트??ㅋㅋㅋㅋㅋ
지네들은 말로만 뭐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조금 더 당당하고 매력적이게 보이게끔 강의해주는거라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여자들과 어떻게 하면 끝까지 가볼까 그런거 강의하는것밖에 안보임
내가 읽으면서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왔던 것들 다 가르쳐주겠음
일단 용어부터 가르쳐주겠음
n-close와 k-close와 f-close가 있음
그 잘나신 분들은 여자와 f-close했다고 자랑으로 필드레포트(여자 꼬신 과정과 결과를 레포트를 써서 수강생들에게 보여줌)를 씀
n-close 또는 #-close 라고 하는데 그건 여자에게 번호까지 딴 과정이고
k-close는 여자랑 키스까지 간 과정
f-close는 여자랑 갈때까지 간 거임
픽업 아티스트들은 그걸 자랑이라고 필드 레포트 써서 수강생들에게 보여주면 그 찌질한 수강생들은 완전 신처럼 추앙함 ㅡㅡ;;
거기 회사 아니 회사라기에도 이상한 학원에선 여러가지 과정이 있음 학원도 여러곳이 있음
그냥 이론 수업과정이 있고 부트캠프라고 1박2일로 합숙하면서 스파르타로 가르치는 것도 있고 1대1 트레이닝과정도 있고 아예 픽업아티스트를 꿈꾸는 사람들을 소수정예로 뽑아서 가르치는 과정도 있음
거기서 남자들이 많이 신청하는게 부트캠프라고 가격이 거의 100~120만원함
수강생들과 강사진이 필드(클럽, 나이트, 길거리,카페,서점 등등)에 나가서 실습함
수강생들이 여자에게 어프로치 하는걸 강사들은 지켜본다음에 즉시 피드백을 주고 자기가 직접 시연해봄
수강생들은 그걸 직접 보며 느끼며 배움
여자들은 걔네들 학습상대밖에 안되는 거임^^
폰게임이라는것도 있는데 그건 문자로 밀당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거임
내가 그놈 블로그에 폰게임한 자료들을 봤는데 너무너무 어이가 없음
나에게 했던 문자 스타일이랑 거의 비슷하게 함!!!
나랑 사귀면서 많은 여자랑 잤음 ㅡㅡ 드러워..... 지금 생각하면 나랑 사귄것도 아니였음 ㅋㅋㅋㅋㅋㅋ
그 불쌍한 여자는 다 알고 있을까....남친으로 생각하는거 같던데....
여자들 다 넘어가게끔 문자드립을 치는데 진짜 지금 생각하면 너무 어이가 없음
거긴 여자들을 HB라고 부름 즉 Hot Baby인데 0부터 10까지 있음 점수가 높을수록 예쁜 여자임
HB10이 최고 여자임 ^^가끔씩 소수점도 붙임 ㅋㅋㅋㅋㅋ니네가 먼데 우리 외모를 점수로 소수점까지 찍으면서매기는거임?
그 사람들은 고득점 HB를 보면 어프로치함 근데 중요한건 그 당일날 f-close가 된다는거
그 당일날 갈때까지 가면 그들은 홈런이라고 표현함..ㅡㅡ 그럼 수강생들은 그 사람을 더 추앙함 ㅋㅋㅋ
1:1 트레이닝경우에는 픽업 아티스트가 직접 수강생을 미용실로 데리고 가서 스타일 바꿔주고 옷스타일도 바꿔줌 ㅋㅋㅋ그리고 필드에 나가서 조낸 교육함 ㅋㅋㅋㅋ그 수강생이 만족할때까지 피드백 주고 용기 북돋아주고 이론수업까지 쫙 뽑아줌 그럼 신기하게 수강생도 n-close에 성공하게됨
근데 보통 여자들은 헌팅 당하면 가짜 번호 가르쳐 주거나 그냥 그 자리 뻘쭘해서 번호 가르쳐주고 맘에 안들면 연락 안하지 않나?
아까 언급한 필드레포트가 진짜 무서움
내가 차마 더러워서 그런 카페같은데는 가입안했지만 사람들 말 들어보면 여자랑 모텔가서 찍은 속옷사진 심지어는 여자 얼굴까지 찍은사진 올려놓는다고 들었음
수강생들은 열광하는거임 도대체 그 강의 듣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임?
십만명이 넘는다 들었음 서울 비롯해서 지방 더 나아가서 제주도에서까지 오는 사람들 많음 ㅋㅋㅋㅋ
그래 여자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고 자신감 갖고 싶고 그런 취지는 좋음
그치만 블로그 내용 보고 홈페이지 보고 이러면 절대 그런걸로 안보임
여자 마음 가지고 놀고 여자를 순전히 게임상대로밖에 안보이는거 같음
그냥 이빨 날리고 자고 다른 여자에게 또 다가가서 또 반복되는....
그런 사람들은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끝없이 생각도 해봄 ㅋㅋㅋㅋ
만약 남편이 알고보면 픽업아티스트였다면...으 그 충격이란....말도 이룰수 없을거임
난 이미 충격을 먹은 상태지만 ㅋㅋㅋㅋㅋ
님들아 제발 길거리에 헌팅당하면 응해주지 말길 ㅜㅜㅜㅜ
특히 둘둘이 모여서 한명은 옆에서 지켜보는거면 백퍼 그런것들임 아님 누군가가 뒤에서 지켜보고있거나.
여자들 보통 클럽가면 짝수로 가게됨 한놈이 다른 여자에게 어프로치하면 그걸 원활이 도와주기 위해서 다른 사람이 그 옆에 친구에게 다가가는데 그사람을 wing이라함 잘되게 어시스트하는거임
어떤 남자 혼자 헌팅해도 긴장을 늦추지 않길 픽업 아티스트들도 혼자 있을때도 헌팅을 하니 ^^
픽업아티스트들과 수강생들의 장소는 클럽과 강남역 일대와 코엑스라 할수 있겠음
픽업 아티스트에 대해서 모르는 여자가 너무너무 많은거 같음
내가 너무 걱정돼서 나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내가 아침부터 자리를 박차고 나와서 이 글을 쓰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좋은 남자가 헌팅하는 경우도 있음 그치만 그런 사람들은 폰게임을 보면 대충 알거 같음
문자 답장을 좀 늦게 보낸다던지 여자가 남자를 당황시키는 질문을 해도 능수능란하게 넘어거가나(수강생들은 이런 케이스까지 다 교육받음 ㅋㅋㅋㅋㅋ) 자기와 공감대가 많이 형성되거나 등등등 이런것들임
생각해보니 구별하기 어려울꺼 같기도 함 ㅋㅋㅋㅋㅋㅋ
픽업아티스트들은 이런게 그냥 일상생활임 뭐 여자친구 있을수도 있겠지 사랑할수도 있겠지 그치만 이런 생활들이 몸에 밴 사람들은 절대 만나면 안된다는게 내 생각임
님들아 이런 것들은 내가 요약해서 말한거지 방대한 자료들이 훨씬 많음
더 궁금한 사람들은 네이버에 그냥 픽업아티스트 또는 f-close라고 치면 다 나옴
f-close는 19금으로 뜸,,ㅡㅡ;;;
남자들은 아는 사람들은 아는 거 같음 여자들만 거의 모름...ㅜㅜㅜㅜ
다시 한번 생각하게됨 그런 강의 듣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고(내 주변에 있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음 십만명이 듣는다던데!!!) 그걸로 돈 버는 사람들도 참 신기하고 어이가 없음.
우리 진짜 남자 잘 따져보고 만납시당
픽업 아티스트를 자기 얼굴에 PUA라고 쓰지않음
남자 많이 만나봤다고 한눈에 알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님
막 잘생기지도 않았고 평범하게 생긴 사람들도 대반사임
세상이 어떻게 될런지...정말 남자 만나기 무서움
계속 열받고 지내다가 여기서 털어버리니 그나마 속이 시원함
쪽팔려서 아무에게나 얘기도 못할 이야기였음...ㅜㅜㅜㅜ
분명 세상엔 좋은 남자들도 많음 픽업아티스트를 만나고 나서부터 예전 남자친구들은 다 순둥이로 보임 ㅋㅋㅋㅋ좋은 남자들도 많지만 이런 사람들도 많고..너무 마음의 상처를 받아버려서...너무 충격받아서 지금 제정신이 아닌거 같음 ㅜㅜㅜ
여자 마음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은 꼭 되돌려받을거임!!!!
우리 여자들 다들 조심합시다!!!!!!
이 글에 현직 픽업아티스트가 "픽업아티스트를 무조건 까는 네이트 판의 개념없는 한국녀가 쓴 글에 대한 타당한 반박. " 이 제목으로 블로그 포스팅하고서 자1위질
어휴 허세 쩔
우선 글쓴이의 심정은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국내의 픽업아티스트' 문화가 단순히 길거리 헌팅으로만 대변되는
많이 왜곡된 모습이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데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단편적' 사고만을 하며
모든 픽업아티스트를 나쁘게 깍아내리는 경우를 허다하게 보게 됩니다.
'말만 픽업 아티스트(PUA=Pick Up Artist)지 ㅋㅋㅋ아티스트??ㅋㅋㅋㅋㅋ
지네들은 말로만 뭐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조금 더 당당하고 매력적이게 보이게끔 강의해주는거라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여자들과 어떻게 하면 끝까지 가볼까 그런거 강의하는것밖에 안보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픽업아티스트가 유명해짐과 동시에 픽업아티스트들이 길에서 여자를 꼬시는 행위-즉 소위 헌팅을 하는 것이 TV에 공개되고 많은 대중화가 되다 보니
부정적인 이미지, 그리고 소위 작업남이나 헌터 등등의 말로 일컬어 지기도 한다.
그렇지만 절대로 픽업아티스트는 일반적인 개념의 작업남이 아니며
여자들과의 관계를 원만하게 할 줄 아는 사람이며, 원하는 여자를 자신의 곁에 두고 자신의 침대에 둘 줄 아는 능력을 지님과 동시에 남자들로부터는 그러한 기술을 인정받는 사람이다.
최근에는 픽업아트라는 말 대신, Venus (금성-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를 칭하는) Venusian Artist 라는 신조어가 생기며, 일반적인 픽업아티스트보다 좀 더 부드러운, 연애 기술에 중점을 맞춘 현 시대의 추세 역시도 반영해 주고 있다.
대중들이 잘 못 알고 있는 것처럼, 픽업은 헌팅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존재하는 모든 장소에서 원하는 여자를 발견하여 용기 있게 말을 붙이고
그녀를 나의 편으로 이끌 줄 아는 것이 픽업의 의미이다.
즉, 본능에만 충실한, 절박한 짐승이 아니라는 이야기이다.
고로, 픽업아트의 개념과 문화를 익히고 싶다면 진정한 뜻을 되새기길 바라며
‘사랑을 예술적 (art) 으로 하고 싶다면 제대로 된 기술 (art) 을 익히실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 라는 말이 있듯이
픽업아티스트 역시도, Pickup Art (예술적 승화) 임과 동시에
Pickup Art (기술적 진화) 임을 명심해야 한다.
-루나울프 메서드 머릿말 中-
저는 저의 픽업아티스트 교재인 '루나울프 메서드' 에서
제대로 된 픽업아트와 그 문화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픽업아티스트를 안티하려면, 정말 유래와 역사, 그리고 배경 등등
생겨나게 된 취지부터 정독하고 공부하며 올바른 비판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이 종교적인 이데올로기로 다투며, 소위 개독교 하면서 까대는데
제대로 된 크리스트교의 역사도 알지 못하면서
그저 맘에 안드니 씹는 거랑 다를게 뭐가 있습니까?
이는 패러다임 쉬프트에 반하는 단편적 사고이며, 평면적 생각입니다.
픽업아티스트로써의 기본이 제가 설명하는 발상전환적 사고이며
즉 패러다임 쉬프트 입니다.
진정한 픽업아티스트라면 열린 사고와 이해할 줄 아는 마음으로
자신의 긍정적인 측면과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볼 줄 아는 눈을 길러
효과적인 연애를 하여 좋은 여자를 찾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여자들과 어떻게 하면 끝까지 갈까?
소위 원나잇 스탠드 내지는 그저 외모 가꾸면서
된장.보슬아치들에게 잘 보이려 하는 모습은
픽업아티스트가 아닌 그저 양아치 작업꾼입니다.
판단력이 흐려지면 안 됩니다.
주변에, 소외받은 남성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 분들 중, 여자 손도 잡지 못해보고
여자와 말도 잘 섞지 못해서, 제대로 된 연애는 커녕
이렇다 할 사랑의 기억도 없는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분들을 구제해 줄 곳은 세상에 아무데도 없습니다.
학교에서 가르쳐 줍니까? 이성에게 잘 보이는 법을?
아니면 교회에서 가르칩니까? 절에서 배울 수 있습니까?
어디를 가도 우리는 그저 '본능' 으로써
혹은 뻔히 들었을 법한 진부한 소리들과 연애학으로
그저 고백이나 하면서 인생을 남자답게, 그리고 자신 있는 삶을 영위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진정으로 그들에게 빛이 되어 주고, 희망을 전해 주는 사람이
바로 진정한 픽업아티스트 트레이너일 것입니다.
어장관리라고 잘 아시겠죠?
주변을 살펴보면, 밀땅이라던지, 떡밥, 어장관리를 행하는 부류가
소위 잘 나가는 된장.혹은 보슬아치들입니다.
그들에게 당하고 낚이고, 결국 연애 한 번 못해보고
찌질하게 살아가는 남성들이 많습니다.
그들에게 올바른 현실의 판단과 파악
여자를 판별할 수 있는 판별력과
남자로써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 주는 것은 죄가 아니고
더러운 행위도 아닙니다.
말씀해 주신 용어들과 필드리포트 등등은
그걸 통해서 '자랑' 하는 심리가 아닌
진정한 자기의 분석과 냉철한 자기평가
그리고 복기의 과정, 발전해 나가기 위해 돌이키는 일지와도 같습니다.
무슨 자랑질 하려고 이런걸 합니까?
그래서 유래부터 다시 공부하면, 이런 일은 없겠죠.
남자를 욕하고 싶으시다면
지하철 성추행범, 성폭행범
그리고 연쇄살인범들, 쓰레기같은 정신머리로
여자들 추행하고 무시하는 개새끼들이나 씹으십시오.
왜 애꿎은 픽업아티스트 가지고 개새끼니 뭐니
쓰레기 새끼라고 까대십니까?
제발 지하철 성폭행범 새끼들보고 시원하게 욕좀 까질러 주세요.
그 놈들...징역 몇년 대충 살다 나오고
뻔히 고개 들고 잘 살아갈 겁니다.
강호순..김길태..유영철 등등을 비롯한 쓰레기는 물론이거니와
뉴스 기사에 틈만 나면 뜨는 개새끼들
개념 없이 여교사 추행이나 하는 어린놈의 중.고딩놈들과
도덕성, 개념따윈 없이 태어난 쓰레기들이나 까기를 기원합니다.
픽업아티스트의 길은 정말 멀고도 험하군요.
하지만 진리를 알리고 빛이 되고자 했던 석가모니
그리고 핍박 속에서도 모두를 용서하고
진실된 철학을 전파했던 예수.
진정한 픽업아티스트는 붓다나 예수처럼
철학과 진리, 이 시대의 빛을 전파하는 철학인이며 연구인
예술의 혼이 깃든 과학자 입니다.
그리고 단편적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이 좋겠네요.
우리 나라의 문제점이 바로 주입.암기식 교육이며
이런 단편적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공장 assembly line 과 뭐가 다릅니까.
보다 더 넓은 사고로써 상대의 다양한 입장까지 고려하는 대중들이 되길 기원합니다.
저에게 욕 하려면 마음대로 욕 하십시오.
단지 모르기 때문에 핍박을 하는 사람들을 용서하라고 말했던
예수 그리스도처럼
진정한 픽업아티스트인 루나울프도
모르는 당신들을 용서하라 하겠습니다.
P.S- 루나울프 메서드 부터 정식으로 구매하시고 반박하면 더욱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