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3_aB2gYdZIw?si=DPaBg_wS0l2qBlb1
대충 요약)
영상 내용 중 전체를 다 공감하는건 아니지만 일부 출연자들 특히 동시간대 예능 출연 빈번해지는 것, 한 방송사서 하루에 연달아 고정 프로를 연속으로 출연하는 것, 크게 차별점 없는 프로에 캐릭터도 같은데 다작을 하는 것, 그리고 추성훈 본인은 티비에 도배 수준으로 출연하면서 나 티비 안 본다고 하는 모습 등등 좀 보면서도 민망하게 느껴질 때가 있음..
적어도 어느 정도 방송 경험이 생기면 프로그램 참여 빈도수나 시청자들을 배려는 하면서 해주면 좋지 않을까함
최근 sbs는 편성 이동도 좀 심함 돌싱포맨 출연자 둘 결혼으로 프로그램 종영하더니 새로 가져온게 이상민 탁재훈 다시 넣어서 거기에 이수지 추가해서 걍 연애타령 하는 토크쇼 다시 만들어서 월욜에 편성. 화욜엔 이수지 젭티 나오고 있으니까 동상이몽도 화욜로 옮겨버림
피디 작가들이 불러주는데 어떡하냐 그럼 안하냐 물 들어올 때 노 안젓냐 반문도 하겠지만 여기서 언급된 연예인들은 추성훈 이수지 전현무 서장훈 등등 특히 최근 너무 심함
본문 들어가서 봐도 다들 공감한다는게 주류
추성훈 이수지는 뭐 거의 한 세트처럼 여기저기 같이 나오는 중 리얼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