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비공개인데" 김장훈, 미르 '♥비연예인 아내' 노출시켰다…14시간째 방치
14,079 44
2025.12.22 10:18
14,079 44
NUhTao

가수 김장훈이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의 비공개 결혼식 영상을 모자이크 없이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 김장훈은 개인 계정을 통해 "은아의 동생, 철용이 결혼식에 갔다가 갑자기 현타 옴"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장훈이 직접 촬영한 미르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미르와 그의 신부가 하객들의 축하를 받으며 버진 로드를 걷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후 셀카 모드로 전환한 김장훈은 "63년 동안 맨날 남의 결혼식 와서 뭐 하는 짓이냐. 맨날 남의 결혼식 와서 63년을 몇 명을 보내냐"고 한탄, 씁쓸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문제는 해당 영상에 신부의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 없이 그대로 공개됐다는 점이다.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얼굴이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다. 미르 역시 이러한 점을 배려해 웨딩 화보를 공개할 당시 신부의 얼굴은 노출하지 않고 본인만 공개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비공개인데 모자이크 안 하셔도 되나?", "비공개인데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우려를 나타냈다.

그럼에도 김장훈은 영상을 게시한 지 약 14시간이 지나도록 해당 영상을 삭제하지 않고 있다.


앞서 미르는 지난 21일 오후 5시 30분, 경기 성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미르보다 1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르는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해 'Y', '모나리자', '전쟁이야'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20년부터는 가족들과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하며 꾸준히 소식을 전하고 있다.

엠블랙은 현재 승호, 지오, 미르 3인 체제로 팀을 유지하고 있으며, 미르는 멤버 중 세 번째로 유부남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지오는 2019년 9월 배우 출신 최예슬과 결혼했고, 전 멤버 천둥은 지난해 5월 그룹 구구단 출신 미미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https://www.xportsnews.com/article/2092083

목록 스크랩 (0)
댓글 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308 04.20 21,614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04.21 5,9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6,3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0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5,5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0,3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021 기사/뉴스 [단독] 북중미에선 2701호 사태 없다! ‘홍명보호’, 팀닥터 3명 확대 & 개인 트레이너 전면 허용…고지대 향할 태극전사, 더 철저히 관리한다 7 01:40 371
419020 기사/뉴스 [속보] 밴스 미 부통령, 2차 협상 위해 아직 출국 안 해" <로이터> 5 01:36 709
419019 기사/뉴스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법안’ 상임위 통과…최종 표결 수순 12 00:39 1,203
419018 기사/뉴스 [속보]파키스탄 "오전 8시50분(한국시간) 휴전 종료…이란 답변 아직" 21 00:35 2,492
419017 기사/뉴스 항공사 기장 살해범 김동환, 국민참여재판 신청 3 04.21 659
419016 기사/뉴스 “금은 배신 안 해” 미미, 과거부터 이어온 남다른 ‘골드 사랑’ 8 04.21 3,975
419015 기사/뉴스 90세 노모 집,속옥까지 압수수색 당하고 이미 검사가 답변서 다 작성해두고 수정요청해도 수정못한다고 했다는 검찰 7 04.21 2,525
419014 기사/뉴스 삼성·애플 ‘배터리 고집’ 꺾였다… EU, 2027년 탈착형 설계 강제 22 04.21 2,415
419013 기사/뉴스 신동욱 “계엄 당일 민주당 성향 시민들 많이 나와…이렇게 빨리 나올 수 있었나” 288 04.21 23,696
419012 기사/뉴스 네타냐후 “이란 위협 차단…‘제2의 홀로코스트’ 막았다” 34 04.21 1,391
419011 기사/뉴스 월드컵 JTBC·KBS만 중계하나…MBC·SBS “140억엔 못 사” 25 04.21 2,138
419010 기사/뉴스 하림그룹,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종합) 11 04.21 1,504
419009 기사/뉴스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 판정…"채소는 안먹고 '이것'만 먹었다" [헬스톡] 14 04.21 7,256
419008 기사/뉴스 김건희 여사, '쥴리 의혹' 재판에 증인 불출석…과태료 300만 원 5 04.21 546
419007 기사/뉴스 "원작 궁금해"…'사냥개들2' 흥행에 웹툰 조회 수 22배↑ 04.21 217
419006 기사/뉴스 EU, 2027년도부터 스마트폰 배터리 교체 의무 사항 8 04.21 1,657
419005 기사/뉴스 [여자배구] GS칼텍스, ‘음주운전’ 안혜진과 FA계약 포기…새 시즌 무적 신세 12 04.21 1,601
419004 기사/뉴스 [단독]'친환경'이라던 한강버스, '내연차 3700대 수준'온실가스 내뿜는다... 연 5674t 달해 4 04.21 498
419003 기사/뉴스 박명수, 방시혁 구속영장 당일 ‘아름다운 구속’ 선곡…“타이밍 절묘” 7 04.21 1,133
419002 기사/뉴스 ‘BTS 아빠’ 방시혁, 구속영장 신청…‘오너리스크’ 하이브, 중대 기로에 27 04.21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