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해리포터 론헤르 루트인걸 눈치챈 순간은?
54,593 726
2025.12.20 14:43
54,593 726

 

01e11090b7b90b3b04abd3ecd44370cb.gif

 

1. 마법사의 돌 ( 눈치 100점 )

-첫만남부터 앙숙처럼 지내길래 음.. 얘넨 싸우다 정드는 전형적인 럽라 루트로구나.. 싶었다.

 

 

 

 

 

65f64c54c8fdfe877e49b1cb2033a0688e584914

tumblr_lcfjbzfJmV1qaao9mo1_500.gif

tumblr_m5cfsb70vE1rql5xxo1_500.gif

 

2. 비밀의 방 ( 눈치 80점 )

-론이 헤르미온느 대신 화내주거나, 헤르미온느가 론이랑은 포옹 못 하고 악수만 하는걸 보고 음.. 얘넨 서로를 친구로만 보는게 아니구나.. 싶었다.

 

 

 

 

 

tumblr_o4wsjyXqSJ1v9t8k0o1_500.gif

WealthyContentAmberpenshell-small.gif

 

3. 아즈카반의 죄수 ( 눈치 60점 )

-애완동물 가지고 주구장창 싸우다가 손 한번 잡았다고 뻘쭘해할 때 음.. 얘넨 지금 썸 타는거구나.. 싶었다.

 

 

 

 

 

Romione-Gif-Goblet-Of-Fire-romione-42040

 

4. 불의 잔 ( 눈치 50점 )

-론이 크룸 짱팬이었다가 안티로 돌변하거나, 헤르미온느의 "날 최후의 보루로 여기지 말란 말이야!" 대사를 보고 음.. 얘넨 무자각 럽라구나.. 싶었다.

 

 

 

 

 

39c3cf0653f01847009a3d5906cde20f.gif

tumblr_mgy6fiXDix1rmbxhzo1_500.gif

 

5. 혼혈왕자 ( 눈치 30점 )

-라벤더를 질투하는 헤르미온느와 맥클라건을 질투하는 론을 보고 음.. 얘넨 지금 밀당하는 과정이구나.. 싶었다.

 

 

 

 

 

tumblr_ni14iwuAs21r0dhfso1_500.gif

 

6. 끝까지 몰랐음 ( 눈치 0점 )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가 죽음의 성물 다 읽고 나니까 둘이 이어져있어서 띠용했다.

 

 

 

 

 

 

 

난 혼자 조용히 밀다가 불의잔부터는 걍 확신을 갖고 밀었던듯 ㅋㅋㅋㅋ

목록 스크랩 (3)
댓글 7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02 01.01 63,4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7,05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9,9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0,5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0,6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6,3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7,54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8,5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083 기사/뉴스 “성접촉으로 전파, 한국 2030도 비상”…日 1.3만명, 대만 9000명 넘었다는 ‘이 병’ 11 01:15 2,684
401082 기사/뉴스 “아빠와 어린 딸인 줄”…中 피겨스케이팅 대회, 남녀 커플 논란 29 01:07 5,229
401081 기사/뉴스 "악플이라도 생겼으면" 타쿠야, 한국살이 15년차인데 '인지도 제로' (살림남) 43 00:25 5,353
401080 기사/뉴스 이코노미석 '기내 수면 챌린지' 인증에 경고..."급사로 이어질 가능성" 22 01.03 8,498
401079 기사/뉴스 “엄마가 복수해줘” 성폭 피해 언니 뒤따른 여동생 사연 국민청원 4 01.03 1,363
401078 기사/뉴스 [단독] 딥페이크 성범죄 피의자 98% 남성... 경찰, 성별 구분 통계 첫 공개 411 01.03 32,520
401077 기사/뉴스 ‘700억대 현상금’ 마두로, 미국 법정서 형사재판 01.03 829
401076 기사/뉴스 [단독] AI수석의 상담 답장에… 공학자 꿈 키운 여고생 18 01.03 3,822
401075 기사/뉴스 “의사들이 가볍게 넘겼다” 릴리 라인하트, 결국 ‘이 병’ 진단 19 01.03 6,514
401074 기사/뉴스 [속보] “마두로, 미국 감옥에서 최후 맞이할 듯”<BBC> 12 01.03 3,573
401073 기사/뉴스 '화려한 날들' 이지혁(배우 정일우), 심장이식 대기 권유받고 오열…"기다리다 죽는 거냐?"(종합) 4 01.03 2,005
401072 기사/뉴스 박나래, 수치심 줄 필요까진…'19금 성행위' 무차별 폭로에 '동정 여론' [엑's 이슈] 696 01.03 47,943
401071 기사/뉴스 1분 빨리 울린 수능벨에 수험생들 피해…1인당 최대 배상 500만원 6 01.03 2,702
401070 기사/뉴스 러시아 : 서로 불만을 가진 파트너는 대화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35 01.03 3,498
401069 기사/뉴스 [美 베네수 공격] 현지 한인 "자택서 안전대기…공습후 소강" 1 01.03 1,174
401068 기사/뉴스 트럼프 "마두로 부부 생포해 압송"…긴급 기자회견 예고 16 01.03 2,619
401067 기사/뉴스 베네수엘라 부통령 : 대통령 부부가 살아 있는지에 대한 증거 내놔라 6 01.03 3,695
401066 기사/뉴스 "워너원 해체하면 주목 못 받을 거라고 예상해"…'34세' 윤지성, 아쉬움도 미련도 없었다 [인터뷰] 15 01.03 3,353
401065 기사/뉴스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탈출 과정.gisa 1 01.03 3,612
401064 기사/뉴스 [속보] 李대통령 "베네수엘라 교민보호 철저…필요시 철수계획 신속집행" 9 01.03 2,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