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시그널2' 폐기 능사 아냐…조진웅 사태, 업계 분위기도 바뀌었다

무명의 더쿠 | 12-20 | 조회 수 2352

ZkuVTd


사진=이데일리DB



드라마배우의 리스크로 드라마를 온전히 몰입하긴 어려운 상황이지만, 배우 한 명이 만든 작업이 아닌 만큼 공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목소리다. 


드라마 제작사 관계자 B씨는 “수백 명 스태프의 노고와 수백억 원의 비용으로 완성된 작품 아닌가”라며 “한 명의 리스크로 이렇게 쉽게 작품이 폐기된다고 하면 산업이 흔들릴 수 있다”고 짚었다.

이러한 공감이 형성되고 있는 만큼 출연자의 리스크에도 공개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영화 ‘승부’, 넷플릭스 ‘종말의 바보’는 유아인의 마약 논란 이후 차례로 공개가 됐으며 백종원의 논란 속에 ‘흑백요리사2’도 공개됐다. 제작사 관계자 B씨는 “수백 명 스태프의 노고와 수백억 원의 비용으로 완성된 작품 아닌가”라며 “한 명의 리스크로 이렇게 쉽게 작품이 폐기된다고 하면 산업이 흔들릴 수 있다”고 짚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8/000618625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1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홈플러스 내년까지 점포 5개 매각 추진…4000억 재원 확보한다(유성/동광주/서수원/야탑/진해)
    • 18:42
    • 조회 650
    • 기사/뉴스
    24
    • '1억이 2억 됐다'…퇴직연금 고수들, 뭐 샀나 보니
    • 18:18
    • 조회 1494
    • 기사/뉴스
    1
    • [사설] ‘코스피 오천피’ 코앞… 마냥 반길 일만은 아니다
    • 18:17
    • 조회 2446
    • 기사/뉴스
    41
    • 꾸준히 나오는데 왜 나오는지 알수가 없는 범죄자들
    • 18:13
    • 조회 1663
    • 기사/뉴스
    7
    • 성경을 지 유리한데만 읽는 경우
    • 18:08
    • 조회 1570
    • 기사/뉴스
    10
    • '오마이걸 동생' 유스피어, 데뷔 6개월 만에…WM 측 "전속계약 종료" [공식]
    • 18:06
    • 조회 1029
    • 기사/뉴스
    10
    • 中, 日에 이중용도 품목 수출 금지…"대만 관련 발언 때문"
    • 17:57
    • 조회 255
    • 기사/뉴스
    • '18년 숙원' 서부선 경전철, 두산 컨소시엄 위기… 재정 투자 갈림길
    • 17:57
    • 조회 229
    • 기사/뉴스
    1
    • [속보]“왜 내 여친이랑 누워있어” 여친방서 다른 남성 보고 폭행한 20대 외국인 체포
    • 17:53
    • 조회 1085
    • 기사/뉴스
    • 中, 對日 이중용도(민간용으로도 군용으로도 활용 가능한 물자) 물자 수출 금지…"잘못된 대만 발언 때문"
    • 17:53
    • 조회 289
    • 기사/뉴스
    2
    • 돌싱남성이 듣고 싶은 말 1위는 “아침밥 차려드릴게요”…돌싱여성은?
    • 17:49
    • 조회 22011
    • 기사/뉴스
    537
    • 서울 집값 급등에 30대 '패닉바잉'
    • 17:46
    • 조회 2712
    • 기사/뉴스
    29
    • 82메이저ㆍ하이키ㆍ올아워즈 등, 2026년 가요계 진짜 승부처는 '중간' [TD신년기획]
    • 17:40
    • 조회 189
    • 기사/뉴스
    2
    • 뉴진스 팬덤, '구독자 1위' 미스터비스트에 댓글 총공 왜?… "내가 뭘 해야하나" 
    • 17:33
    • 조회 1396
    • 기사/뉴스
    25
    • 60년 수학 난제 '소파 문제' 풀었다…한국인 연구 쾌거
    • 17:29
    • 조회 1776
    • 기사/뉴스
    6
    • 일본 혼슈 북서부 규모 6.2 지진…영남 일부도 '흔들'
    • 17:28
    • 조회 1763
    • 기사/뉴스
    6
    • 중국, 일본 본격 제재 “이중용도 품목 수출 통제 강화”(상보)
    • 17:25
    • 조회 297
    • 기사/뉴스
    • 법 시행 앞뒀지만 문신 유죄…청주 타투이스트 벌금형 집유
    • 17:24
    • 조회 520
    • 기사/뉴스
    • 그린란드 내놓으라는 트럼프 측근 "미국과 싸우고 싶어? 세계는 힘으로 움직인다"
    • 17:24
    • 조회 688
    • 기사/뉴스
    4
    • [속보]60대 여성 몰던 승용차 20명 손님 있던 카페로 돌진
    • 17:19
    • 조회 2601
    • 기사/뉴스
    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