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로제 "개별 활동 후 다시 모인 블랙핑크, 전보다 더 건강해져"
2,182 10
2025.12.19 12:17
2,182 10
CJffFf


로제는 최근 애플뮤직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제인 로우(Zane Lowe)와의 인터뷰에서 블랙핑크 재결합과 월드투어에 대해 "창작은 결국 영감에서 출발한다"며 "각자가 충분한 자유를 갖고 영감을 얻은 뒤 다시 모였을 때 어떤 변화가 생길지 정말 기대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 경험이 지금의 블랙핑크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며 "현재의 블랙핑크가 너무 좋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로제는 블랙핑크의 신곡 '뛰어(JUMP)'에 대해서도 "정말 신선한 곡이고, 이 시기의 블랙핑크를 잘 보여주는 음악"이라고 덧붙였다.


팀 운영 방식의 변화도 언급했다. 로제는 "커리어 초반에는 우리가 어떤 결정을 하고 있는지도 잘 모른 채 선택할 때가 있었다"며 "지금은 모든 결정을 정말 신중하게 하고, 네 명이 충분히 논의한 뒤 모두가 같은 생각에 섰을 때만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지금은 훨씬 건강해졌다"고 강조했다.


다만 개인 활동 이후 다시 그룹 체제로 돌아오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다고 털어놨다. 로제는 "혼자 활동하며 익숙해진 삶에서 다시 그룹 시스템으로 돌아오는 것은 정신적으로도 도전이었다"면서도 "이제는 서로의 한계와 가능성을 더 잘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로제는 이번 블랙핑크 투어에 대해 "블랙핑크로서 팬들과 함께 성장해 온 시간과 추억을 기념하는 자리"라며 "공연을 하는 우리 역시 이 순간을 기억하고 온전히 받아들이려 한다"고 전했다.



[사진=애플뮤직 유튜브]


YTN star 곽현수


https://v.daum.net/v/20251219104911225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6 01.04 22,5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2,7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5,6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8,5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534 기사/뉴스 '5천만원' 목걸이 받은 김건희 "괜찮은 액세서리 없는데 너무 고마워" 6 23:05 647
401533 기사/뉴스 [단독] 아침 난투극…술 취해 '야차룰' 대결 벌인 10대 해병 체포 9 22:57 804
401532 기사/뉴스 차태현 “아들 수찬이 문자 2줄 받고 감동, 캡처해서 아내한테 보내” (틈만나면) 11 22:28 4,076
401531 기사/뉴스 차태현 ‘무빙2’ 2027년 공개 “그때까지 건강해야” 2년치 덕담 (틈만나면) 8 22:24 1,388
401530 기사/뉴스 "나라에 돈이 없다고?" 병사 적금까지 체불...'무기도 올스톱' 1.8조 실종 사태의 진실 19 22:19 2,062
401529 기사/뉴스 조세호 폭로자 "영상 공개"한다는데…반응은 왜 냉담할까  19 22:16 2,486
401528 기사/뉴스 20년 전 초등생을 성폭행한 뒤 살해해 15년을 복역한 남성이 또다시 성범죄를 저질러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1 22:11 2,331
401527 기사/뉴스 서부지법 난동범 초긴장... '대한민국' 원고로 6억대 손해배상 들어간다 11 22:03 1,503
401526 기사/뉴스 D램 '메가 호황'…삼성·SK 영업익 150조씩 거둔다 6 21:36 1,008
401525 기사/뉴스 김도훈, 훈남 남동생 공개..."고1, 사춘기 와서 많이 혼나" (틈만나면) 7 21:33 4,803
401524 기사/뉴스 윤남노 셰프, 먹방 유튜버 오해에 속상 “대충 살 것 같다고”(당일배송 우리집) 21:28 1,562
401523 기사/뉴스 “마음대로 난도질 상처”…정형돈, 아내 가짜뉴스에 격분 15 21:25 2,910
401522 기사/뉴스 신세계 남매 경영 '온도차' 뚜렷··· 정용진 도전·정유경 내실 28 20:39 3,312
401521 기사/뉴스 '스타쉽 신인' 키키, 1월 26일 컴백…새 앨범명 '델룰루 팩' 의미는? 3 20:22 468
401520 기사/뉴스 '성추행 논란' 카카오 직원, 토스 이직했다가…3일만에 퇴사 38 20:14 5,331
401519 기사/뉴스 “커피 안 사고 화장실 썼다가 감금”…CCTV에 담긴 놀라운 반전 8 20:08 2,667
401518 기사/뉴스 하하, 수년만에 母 융드옥정 근황 공개..막내 송이와 붕어빵 미소 11 20:05 4,795
401517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최유강 "백수저 모임 회장…셰프들과 봉사활동 다닐 것"[인터뷰]③ 1 19:41 3,574
401516 기사/뉴스 '흑백2'에선 몰랐던 최유강 셰프 이야기…"박효남·후덕죽 재회 영광"[인터뷰]② 13 19:41 3,139
401515 기사/뉴스 “하이브 사주세요” 뉴진스 팬덤 생떼에 미스터비스트 직접 등판 31 19:30 2,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