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안귀령, '총기 탈취 연출 주장' 김현태 고소
1,164 20
2025.12.16 11:06
1,164 20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군의 총을 빼앗으려한 상황이 연출이라고 주장한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을 고소했습니다.

안 부대변인 측 법률대리인은 15일 오후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김 전 특임단장을 서울 서초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9일 김 전 특임단장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안 부대변인이) 연출된 모습으로 총기 탈취를 시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전 특임단장은 "나중에 다른 부대원들 말을 들어보니 안귀령 부대변인이 나타나서 덩치가 큰 보디가드들을 데리고 왔고, 또 촬영 준비를 해 (총구를 잡기) 직전에 화장까지 하는 모습까지 봤다고 한다"라고 증언했습니다.

이에 안 부대변인은 지난 11일 SNS에 글을 올려 "김현태의 주장이 저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은 물론이고 내란의 진실을 호도하고 있기에 단호하게 법적 조치할 것임을 알려드린다"며 경고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9/0000039513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4 01.04 26,9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7,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387 기사/뉴스 교원 정보 유출해 '임명장' 살포…교총 전 사무총장 등 검찰 송치 14:20 22
2955386 기사/뉴스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 14:19 335
2955385 이슈 투어스 'OVERDRIVE' 멜론 일간 39위 (🔺2 ) 14:19 26
2955384 이슈 아일릿 'NOT CUTE ANYMORE' 멜론 일간 19위 (🔺1 ) 2 14:18 40
2955383 기사/뉴스 "2000만원 주면 나갈게요"…세입자 요구에 집주인 '당혹' [돈앤톡] 1 14:17 415
2955382 이슈 트럼프 : 베네수엘라 석유 수익금은 내가 직접 관리하겠다 11 14:17 342
2955381 이슈 이번에 금발하고 반응 좋은 듯한 남돌 비주얼.jpg 9 14:15 562
2955380 유머 맘찍 27만개 찍힌 기묘한이야기(스띵) 관련 드립ㅋㅋㅋ.twt 6 14:14 614
2955379 기사/뉴스 SK텔레콤 해킹 국제적으로도 '최악 사이버 보안 사고' 평가, "수년 간 공격 지속, 통신 환경 취약성 노출" 1 14:13 154
2955378 이슈 콘서트장에 윤제가 잠시 다녀갔다🥹 1 14:11 671
2955377 기사/뉴스 하이브, 위버스 개인정보 유출에 신뢰 흔들 3 14:10 286
2955376 기사/뉴스 의협 회장 "단식하겠다"…'의사 1만8700명 부족' 추계위에 반발 25 14:09 426
2955375 기사/뉴스 [속보] 이 대통령 "서해 구조물, 옮기게 될 것‥공동수역에 선 긋기로" 44 14:07 1,872
2955374 이슈 짱구 아빠 신형만의 라볶이 먹기 3 14:07 663
2955373 이슈 CES에서 전시 중인 삼성 ai 가전들 9 14:04 1,374
2955372 기사/뉴스 삼성전자 24만원·하이닉스 112만원...믿기 힘든 목표가 나왔다 38 14:04 1,981
2955371 정치 [속보]이 대통령 "서해구조물 문제, 공동수역 중간 선긋기 실무협의키로" 7 14:03 621
2955370 유머 음식으로 알아보는 질서 중립 혼돈 3 14:01 837
2955369 이슈 최근 두세 달 사이에 세계적으로 벼락스타 된 두 사람 29 14:01 3,889
2955368 기사/뉴스 中 판다 광주 우치동물원 오나?…“대나무 공급 용이” 45 13:59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