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펌글] 나이먹고 다시 보니 약간 당황스러운 god의 육아일기.gif
62,512 382
2025.12.12 10:17
62,512 382

 

 

 

 

출처 : 여성시대 돼지의회전목마



필자인 나여시는 94년생이라
2001년? God의 육아일기가 전국적으로
난리났을당시 초딩2~3였나? 대충 그랬고
가족들이랑 엄청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었음
남녀노소 다 보던 프로라 육아일기 모르면 간첩이었음
친구가 웨이브에 있다길래 연휴기간동안
추억돋긔용으로 지오디의 육아일기를 정주행했는데
 

SLJMMG
gfTJSn
 


통조림패밀리 ㅇㅈㄹ
매일이 이런 구도임
난장판인 숙소에 다들 대충 널부러져있고
재민이는 손호영품
진ㅋ자 저러고 잠 코고는거 다 나옴
날것 그 자체

 

 


AfBuif
 

CJYvJu
 

여기서도 애 재우는거
대충 널부러져서 구경중임
 

 

 

 

NucdSK
 

ㅠ다시 보니 god의 육아일기가 아니라...
애기1 성인남성4
도합 5명을 돌보는 손호영의 육아일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밥도 손호영이 해줌..

FFXaoy
 

wYEpxO
 

또 왕엄마랑 애기 구경구경

 

 

 

qeJZYu
 

애기 자라고 불러주는 자장가에
지들이 잠듦 ...



 

IMyWPz

ㅎ ㅏ

 

QKWgol
 

곰태우는 입만 열면
모든 선택이 실수임




lTHObz
zKzdel
RazWNG
 

(목은 교통사고나서 기브스한거임)

 

 


 

UCxSwT


bSSnEe


GdTdzY

 

YWzqfG
 

brtHEg
 

왕엄마 찐으로 애기 개잘돌봄
우리엄마였음 좋겠음;
이 분 당시에 스무살초같은데 엄마 그 자체...
아기를 17명정도 키워본 짬빠..



 

vRQIzF
 

다들 진짜 숨쉬듯 장난치는데 애기 이뻐함ㅋㅋㅋ




oRpFzD
Vhgplo
 

손호영이 엄마소리 내내 듣고싶어하다가 나중에 듣는데 그 순간 왕엄마 표정이 엄청엄청 행복해보임ㅠ
1편부터 정주행하고 보면 약간 눈물고임;

멤버들이 손호영 생일날 엄마소리 듣게해주려고
연습 시켜도 안하다가 나중에 스스로 하게 됨
(엄마한테 가~ 이러면 항상 손호영한테 갔었는데
엄마라는 말만 늦게 터진 느낌)








aUTEGp
ZspswR
 

교통사고 났는데 재민이가 자기 얼굴 못알아볼까바
콧대수술 안햇다고 나옴
실제로 초반에 애기가 그렇게 껌딱지처럼
붙어있던 왕엄마를 낯설어함ㅠ
보다보면 과몰입 오짐





 

sPXsge
PHaEaI

 

육아일기 마지막편

손호영이 실제 재민이 어머님 품에 안겨줬더니
손호영에게 손내밀고 안아달라고 함ㅠㅠ
그래서 다시 안아줬더니 눈물 그렁그렁ㅠㅠ




 

CMOJQi
 

김태우가 왕엄마 때리면 재민이가 복수해줌
김태우 맨날 저러니까 재민이가
싫어하는거임





god의 육아일기 2짤 요약.gif

 

재민이.손호영- 거의 *^^* 상태
나머지4인-지랄견 4마리



 

 

2000년대 초반 예능이라
날것 그 자체여서 숙소 그대로 다 나오고
진짜 모든것이 생날것으로 송출되는데
스마트폰 없던 시기라 온갖 장난+난리치면서
하루 보내는게 나와서 더 재밌음
요즘 사는게 힘든데 저 시절 사람들은 다 순하고
어릴때 생각나구 힐링됨...ㅠ
(지금처럼 날선 시대에 방영햇으면 첫화에
온갖 꼬투리 잡아서 매장이었을듯)


매편 지오디 멤버들 바보짓 레전드라
빵 터지는 순간도 많고 슬프기도 잔잔하기도하고
힐링예능임 심심하면 웨이브에서 보는거 추천
저화질로 보려면 유튜브에 검색해도 일부 몇개 나옴
꼭 날짜 순서대로 보는거 ㅊㅊ(중요)

 


재민이가 걸음마도 못하던 아기때부터
뛰어다닐때까지
일주일에 3일씩 일년반동안 육아한 프로그램


근데 커서보니 god의 육아일기 아니고
손호영의 육아일기임 ㅇㅇ
 

 

ㅊㅊ ㄷㅇㅋㅍ

 

 

 

 

 

 

 

원문은 퍼온 글이라 손 안 댔는데 왕엄마가 제일 고생하긴 했지만 다들 열심히 나름으로 고생해서 애들 잘 돌봣슨 

박준형 빼곤 다들 어려서 애기 보는 데에 서툴렀던 것도 있고.. 왕엄마는 예외고...

육아일기 웨이브에서 다시보기 가능하고 유툽에도 영상 많음!

 

 

 

 

댓글 382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광고] 더쿠 X FLO 응원하기 댓글 이벤트🔥네이버 페이 1만 포인트 받자! (+선착순 쿠폰) 26 00:05 7,60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38,23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56,6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12,1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75,3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4,1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3,0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5,5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3,5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1,49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58,6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2591 이슈 [100일의 거짓말] 금석중(감우성) 인물소개 추가됨 15:03 2
3182590 이슈 인천공항 노숙자 시위.jpg 15:03 93
3182589 기사/뉴스 클럽 앞 잠든 여성 끌고가 성폭행하고도 ‘석방’… 20대 외국인, 실형 피했다 15:02 93
3182588 기사/뉴스 프로야구 선수 조형물 넘어뜨려 파손한 20대 입건…손해배상 청구 2 15:01 273
3182587 기사/뉴스 홍콩 톱스타 故 매염방 유골함 사라졌다‥3개월째 행방불명에 유가족 호소 8 14:57 504
3182586 기사/뉴스 [속보] 현재 서울 30.1℃...10월 통틀어 역대 최고 기온 기록 18 14:57 809
3182585 유머 대단한 학생을 만났다. 바다 위에서 수학문제집을 풀고 있었는데 좋아서 하는 공부로 보였다 1 14:56 674
3182584 기사/뉴스 [속보]통영-대전고속도로 5중추돌…1명 숨지고 12명 중경상 1 14:55 770
3182583 유머 먼직귀(뭔가 직장다니고 귀신들린거) 14:55 436
3182582 정치 여성 징병제 찬성 60% 육박…국감서 도입론에 병무청장 답변은 11 14:54 609
3182581 이슈 일본에서 바이럴 터졌다는 999엔짜리 초밥 19 14:52 2,639
3182580 유머 디시인이 궁예한 치이카와 최종화 예상 11 14:49 1,544
3182579 기사/뉴스 암살자(들), 국힘·극우 공격에도 300만 관객 돌파 18 14:49 400
3182578 이슈 마운자로 부작용 - 썩는 냄새 48 14:49 3,897
3182577 유머 인위적이라고 혹평 쏟아지더니 관객 투표에서 반전 일어난 참가자.jpg 4 14:48 1,232
3182576 유머 과기정통부의 쌍검술 3 14:45 758
3182575 기사/뉴스 [속보] ‘한 여름인 줄’…서울 현재 29.8℃, 10월 중순 낮 최고 기온 연일 경신 13 14:45 589
3182574 정치 [단독] 조민 측 해명만 믿고 '무혐의'…수정 이력 안 본 공정위, 뒷북 재조사 1 14:45 483
3182573 기사/뉴스 신현송 “단일 레버리지 ETF, 국민께 위험 경고 못해 송구” 1 14:45 142
3182572 정치 이 대통령 "해외 불법사이트 차단 안 되면 물리적 파괴·폐쇄 명령" 10 14:44 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