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머스크가 버린 ‘트위터’ 이름 쓰게 해 달라”…美 스타트업의 요청
1,451 6
2025.12.11 17:20
1,451 6

  미국의 신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이 이제는 이름으로만 남은 ‘트위터(twitter)’ 상표권 취득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버지니아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오퍼레이션 블루버드는 최근 미국 특허상표청에 자신들이 ‘트위터’ 이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엑스(X)’의 상표 등록을 취소해달라고 요청했다.
 
앞서 일론 머스크가 2022년 트위터를 440억달러(약 65조원)에 인수한 후 플랫폼 이름을 엑스로 바꿨는데, 이때부터 엑스가 온라인 서비스 등에서 트위터의 흔적을 지워버렸다는 게 블루버드 주장이다.
 
엑스가 트위터의 상표를 법적으로도 포기했다는 게 블루버드의 입장이기도 하다.
 
이름이 엑스로 바뀐 후, 플랫폼의 대표 이미지도 과거 파랑새에서 검은 바탕의 알파벳 엑스 로고로 바뀌었고 주소도 ‘twitter.com’에서 ‘x.com’으로 달라졌다.
 
다만, 여전히 브라우저에서 ‘twitter.com’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x.com’으로 이동해 해당 도메인을 여전히 엑스가 소유한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통신은 법조계 인사 발언을 인용해 “엑스가 트위터 상표권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으면 방어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로이터는 “블루버드가 트위터 상표를 상업적으로 사용하려는 것을 엑스가 막고자 시도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88873?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0 01.04 23,6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5,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2,7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5,6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1,3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544 기사/뉴스 애경산업 “중국서 제조한 ‘2080 치약’ 보존제 성분…자발적 회수” 1 02:07 37
401543 기사/뉴스 '서울 도심 녹지축 사업'의 허상‥"연간 45억 부담" 4 01:01 399
401542 기사/뉴스 국토부, 1조 원 규모 쿠팡 물류센터 매각 계획에 제동 고심 7 01:00 1,296
401541 기사/뉴스 [단독] '음주' 킥보드 20세女, 단속 경찰관 5명 폭행...알고보니 전과 9범 31 00:53 1,525
401540 기사/뉴스 가해자 피해자 목격자 모두 로스쿨 학생인 성폭행 사건 15 00:47 2,890
401539 기사/뉴스 "기름값 못 내" 커터칼 꺼냈다...훔친 차 몰던 무면허 30대男 구속 00:42 233
401538 기사/뉴스 미용실 여성 폭행미수 30대, 휴게소서 숨진 채 발견 38 00:40 3,357
401537 기사/뉴스 “남친 초대로 캄보디아 간 女인플루언서, 노숙자로 발견” 중국 충격 10 00:36 3,461
401536 기사/뉴스 고압 워터건 맞고 얼굴 흉터 ‘쫘악’…“누구도 책임 안져” 4 00:33 2,388
401535 기사/뉴스 해운대 아파트 주차장서 쓰러져 있던 20대, 차량에 깔려 숨져 11 00:32 3,091
401534 기사/뉴스 방학에 굶는 아이 없게…진해 '500원 식당' 올겨울도 문 열어 6 00:29 912
401533 기사/뉴스 화장실만 왔다갔다 6번…여직원에게 추근대다 '기습 성추행' 00:28 750
401532 기사/뉴스 [단독] '음주' 킥보드 20세女, 단속 경찰관 5명 폭행...알고보니 전과 9범 26 01.06 2,108
401531 기사/뉴스 '5천만원' 목걸이 받은 김건희 "괜찮은 액세서리 없는데 너무 고마워" 9 01.06 2,421
401530 기사/뉴스 [단독] 아침 난투극…술 취해 '야차룰' 대결 벌인 10대 해병 체포 11 01.06 1,504
401529 기사/뉴스 차태현 “아들 수찬이 문자 2줄 받고 감동, 캡처해서 아내한테 보내” (틈만나면) 11 01.06 5,499
401528 기사/뉴스 차태현 ‘무빙2’ 2027년 공개 “그때까지 건강해야” 2년치 덕담 (틈만나면) 8 01.06 1,931
401527 기사/뉴스 "나라에 돈이 없다고?" 병사 적금까지 체불...'무기도 올스톱' 1.8조 실종 사태의 진실 21 01.06 2,751
401526 기사/뉴스 조세호 폭로자 "영상 공개"한다는데…반응은 왜 냉담할까  26 01.06 3,801
401525 기사/뉴스 20년 전 초등생을 성폭행한 뒤 살해해 15년을 복역한 남성이 또다시 성범죄를 저질러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22 01.06 2,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