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잠든 여친에게 강제로 낙태약 먹인 美 30대 전공의 기소
2,654 9
2025.12.10 20:47
2,654 9

[뉴시스] 잠든 여친에게 낙태약 강제로 먹인 미국 외과 전공의 하산-제임스 아바스. (사진=톨레도대 의료센터) 2025.12.10 *재판매 및 DB 금지

[뉴시스] 잠든 여친에게 낙태약 강제로 먹인 미국 외과 전공의 하산-제임스 아바스. (사진=톨레도대 의료센터) 2025.12.10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김다빈 인턴 = 임신한 여자친구가 낙태 권유를 거절하자 잠든 사이 강제로 낙태약을 먹인 미국의 30대 외과 전공의가 기소됐다.

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현지 검찰은 오하이오주 톨레도대 외과 전공의 하산-제임스 아바스(32)를 납치, 증거 조작, 약물 불법 유통, 신원 도용, 위험 약물 취득을 위한 사기 등 혐의로 지난 5일 기소했다.

아바스는 지난해 12월18일 임신 중인 여자친구가 잠들었을 때 그녀 위에 올라타 으깬 낙태 유도제 가루를 억지로 먹인 혐의 등을 받는다.

앞서 아바스는 같은달 여자친구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뒤 낙태를 권유했다고 한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거절하자 아바스는 다음날 원격 의료 서비스를 통해 이혼한 아내 명의로 미페프리스톤과 미소프로스톨 등 낙태 유도제를 처방받아 범행을 저질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51048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 01.08 22,8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2,2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2,5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88 이슈 꺼드럭거리던 코카콜라가 결국 꼬리내린 이유 10:33 52
2957787 이슈 [모범택시3 최종회 선공개] “그러니 싸워야지” 이제훈, 전소니의 억울한 죽음에 복수 다짐🔥 10:33 60
2957786 이슈 외모때문에 인식 박살난 직업 ㄷㄷ 1 10:32 661
2957785 기사/뉴스 김세정, 31살 되고 다른 사람 됐다 “20대에 날 덜 아껴”(쓰담쓰담)[결정적장면] 3 10:29 371
2957784 이슈 외모 닮은 커플 부부 많은거 신기하긴해 ㅋㅋㅋ 4 10:29 767
2957783 유머 찜질방 손님,직원들 다 들은 전화 2 10:28 733
2957782 이슈 24개월 무이자할부 생긴 애플스토어.jpg 7 10:27 793
2957781 기사/뉴스 미야오, 美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K팝 베스트 뉴 아티스트 부문 노미네이트 10:27 57
2957780 이슈 무교인 사람이 교회가서 충격받은 것들 42 10:25 1,732
2957779 이슈 교토식화법 12 10:23 797
2957778 정치 국방부, 북한 무인기 침투 주장에 "軍 운용 안 해…이 대통령, 조사 지시" 7 10:22 308
2957777 이슈 바람기도 유전이라고 함 16 10:22 1,486
2957776 기사/뉴스 혜리, 눈물 쏟은 이유 "사람에게 기대지 못해..너무 많은 일 겪어"[스타이슈] 3 10:21 1,160
2957775 기사/뉴스 허경환·효연·레이·원희 '놀토' 400회 특집 채울 세대 대표 7 10:16 676
2957774 기사/뉴스 "이웃이 사이비 교인" 소문 전파는 명예훼손?…2심 뒤집혔다 1 10:15 530
2957773 기사/뉴스 ‘모범택시3’ 표예진 “응원 덕에 긴 시간 동안 행복” 종영소감 5 10:13 742
2957772 이슈 4년 전 오늘 발매된_ "Polaroid Love" 2 10:12 169
2957771 이슈 Grok이 뽑은 최고의 스파이더맨 8 10:12 413
2957770 정치 [속보] 국방부 "북 '무인기 침투' 주장 일자에 무인기 운용 사실 없어" 8 10:12 774
2957769 이슈 경도를 기다리며 [11회 선공개] "총알 다 떨어졌죠?" 박서준, 김우형 향한 싸늘한 경고(!) 2 10:10 415